Be the change that you want to see in the world.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정착하고 안정적이고 모험없는
뚜렷한 뭔가를 가져야 비로소 안심하고 그리고 그 안정이 있는
다른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 세상사는게 힘드니까...
사람들마다 누구나 꿈꾸는 것들이 있다. 어렸을때, 하지만
점점 성장하면서 그것들을 버리고 하기싫어도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해야하고 가정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하고 나이들면 들수록
지켜야하는것들이 점점 늘어나서 결국은 자신의 그 꿈들은
어느사이엔가 이미 과거가 되어 버린다.
간디선생의 신념과도 같은 위의 격언은 꽤 많은걸 내게
전해주는것 같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정열을 가진사람에게만
내리는 축복과도 같은것.
그래 정훈
변화를 따라가지 말고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