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붸있는 강쥐옷을 데고 크기를 잡아 패턴을 그려줍니다
- 걍 대강 몸통 둘레만큼 넉넉히 그려서 목파구,팔파구,
2. 기성화펜이나 초크로 옷감에 대고 본을 떠 재단을 해줍니다
- 안입는 면 반바지를 사용했어요 마땅한 옷감이 없어서 
3. 몸통2장 소매2장 모자2장 재단해줍니당~
- 소매는 치마 모양처럼 팔둘레를 감쌀수 있을만큼으로,,
모자는 반바지 주머니를 통채로 짤라서 대각선으로 잘라놨어요
ㅋ 너무 게으른가
몸통의 목은 한쪽은(아래목쪽) 목이 덜 파여야해요
똑같이 팠더니 목이 좀 크네요
4. 몸통도 소매도 겉면끼리 포개어 박아줍니다~
들들들~
- 바이러스 안감고 걍 맹그렀어요,,
실밥이 안나오는 약간 신축성있는 원단이라,,
걍 빨리 맹그러 주고 싶기두해서
5.모자도 뒤집어서 박음질한 겉면에 박아줍니다
- 사진의 이미지는 안면에 박은거처럼 설정해버렸음,,
겉면에 박으세요
짜잔~
대강대강 쫌 성의가 부족했나요?
편하게 입힐만한 후두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