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concept: Natural romanticism 오늘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한국에는 아직 안들어간 브랜드로서 (맞죠?^^;) 요즘 네오 클랙식에 푹빠진 뉴요커들이 가장 열광하는 브랜드죠..머랄까..제가 처음 이곳에 갔을댸는 예쁜정원에 잇는거같다고 할까? 예쁜 플라워장식등이 사방으로 진열되잇는...우선 매장에 첨에 들어가면 컨츄리 풍의 플라워 프린트 벽지와 로맨틱한 레이스와 러플,니트등의 진열, 또한 클래식한 소파등이 놓여있죠.. 이곳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는 오가닉 컨셉의 천연소재 의상과 핸드메이드의 악세사리,파스텔톤의 란제리등이며 그외에도 각종 핸드메이드 뜨개 아이템들과 브리드시 컨츄리 스탈의 홈 컬렉션도 유명하죠..작년 한국에서도 대히트를 친 플라워 프린트 시폰 블라우스아 플레어 스커트,저지스커트,레이스장식의 탱크톱등의 베스트셀러도 여기에서 탄생됏죠..사진이 전에 찍은거라 여기에는 담을수없엇지만 현재 매장에 가면 유럽스탈의 러스틱한 니트와 체크 스커트,벨벳 플레어 스커등도 보이고요..또한 영국풍의 플라워 패터노가 다양한 천연소재의 믹스앤매치의 레이어드 룩은 이 브랜드의 최고의 매력이라 감히 말할수 잇겠네요. 그외 제가 마음에 들엇던 아이템들로는 커다란 꽃장식이 달린 1920~1930 년대 스탈의 모자와 주름을 잔듞넣은 핸드메이드 캔버스 백,아가일패턴의 스타킹,양말,빅토리안 풍의 홈컬렉션도 모더니즘에 식상한 패셔리더들에게 크게 각광받고 잇죠.. 가격대는 벨슬리브의 체크 울재킷이 300달러선,1930년 복고풍 실크원피스가 250달러,러플장식의 트위드 머플러가 120달러,그외 울소재의 핸드메이드 뜨개모자와 가방이 50~250선에 판매됩니다.. 이브랜드의 제품이나 사진등을 더 보고싶으신분들은 www.anthropologie.com 에 방문하셔서 보셔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