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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류재현 “씨야 남규리와 열애설, 친한 동생일 뿐”

임영민 |2006.08.31 09:27
조회 176 |추천 2
[뉴스엔 이재환 기자]

“씨야 남규리는 내가 가장 아끼는 친한 동생일 뿐이다.”

바이브의 멤버 류재현이 최근 연예계 일각에서 불어진 자신과 남규리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류재현은 최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남규리와 사귄다는 말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 친하게 지내는 사이다 보니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 규리는 내가 가장 아끼는 동생일 뿐이다”고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올 초 여성 3인조 씨야의 멤버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남규리는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제2의 송혜교’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남규리가 씨야 멤버가 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이가 바로 류재현이다.

류재현은 “남규리를 씨야의 멤버로 추천한 것이 나다. 남규리와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가수 데뷔 준비 오래 전부터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왔다”고 공개했다.

류재현은 씨야의 정규 1집 수록곡 ‘구두’와 ‘Promise U’를 작곡했다.

한편 씨야는 브라운아이드걸스와 합작 프로젝트 앨범 ‘To My Lover’를 30일부터 맥스MP3(www.maxmp3.co.kr)를 통해 공개하며 인기 몰이에 나섰다. ‘To My Lover’는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 김광수와 윤일상이 프로듀서를 맡고 국내 최고 작곡가 조영수와 민영기가 공동으로 작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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