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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8월 31일

임민형 |2006.08.31 09:31
조회 203 |추천 0






                                                        총 구독자 8,297명 |2006년 8월 31일 목요일 5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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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류재현, 씨야 남규리와 열애설 소문 돌아..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바이브의 멤버 류재현이 최근 연예계 일각에서 불어진 자신과 남규리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류재현은 최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남규리와 사귄다는 말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친하게 지내는 사이다 보니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규리는 내가 가장 아끼는 동생일 뿐이다”고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올 초 여성 3인조 씨야의 멤버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남규리는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제2의 송혜교’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남규리가 씨야 멤버가 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이가 바로 류재현이다.류재현은 “남규리를 씨야의 멤버로 추천한 것이 나다.남규리와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가수 데뷔 준비 오래 전부터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왔다”고 공개했다.류재현은 씨야의 정규 1집 수록곡 ‘구두’와 ‘Promise U’를 작곡했다. 한편 씨야는 브라운아이드걸스와 합작 프로젝트 앨범 ‘To My Lover’를 30일부터 맥스MP3(www.maxmp3.co.kr)를 통해 공개하며 인기 몰이에 나섰다.‘To My Lover’는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 김광수와 윤일상이 프로듀서를 맡고 국내 최고 작곡가 조영수와 민영기가 공동으로 작곡에 참여했다.  기사&사진출처 (OSEN)





 


                                                  



















 파란이 음악전문채널 MTV ‘버즈아시아'의 9월 한국 대표로 선정됐다.MTV '버즈아시아’는 한국, 대만, 일본 MTV가 각 국의 대표 가수들을 서로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한 달 동안 전파를 탄다.8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2집 활동에 들어가는 이들은 아직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권에서는 정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태국을 비롯, 각국의 유명기획사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얼마 전 2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차 방문한 태국에서는 파란을 보기 위해 수 백 명의 팬들이 몰려들기도 했다.파란은 “이번 MTV 버즈아시아 한국대표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새롭게 시작될 아시아권의 한류파란을 일으킬만한 충분한 준비와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소속사 한 관계자는 “음반 출시 일에 관한 팬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과 문의 전화에 시달려 예정일보다 1주일정도 음반을 먼저 출시해야 할 상황”이라며 “이번 2집을 통해 파란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파란은 31일 Mnet 가요순위 프로그램 'M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김동완이 MBC ‘베스트극장’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김동완은 현재든 과거든 누군가에게나 있었을 청춘의 시절을 잔잔하고 담백하게 그려낼 MBC ‘베스트극장-잘 지내나요, 청춘’ 편에서 남자주인공 용묵 역에 최근 캐스팅됐다.김동완이 맡은 용묵은 자신의 꿈을 한순간도 놓지 않는, 한국의 조지 클루니를 꿈꾸는 배우지망생이다.지난 2005년 베스트극장 ‘매직 알콜 파워’에도 출연한 바 있는 김동완은 “베스트극장은 연기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마치 휴식처와 같다”며 “출연 자체를 큰 축복으로 여기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그는 이어 “이경의 작가의 글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정적인 면도 다분하다”며 “기존에 내가 보여줬던 밝고, 건강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인생의 실패를 경험한 용묵 역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한편 여주인공 보리 역은 영화 ‘친구’에 출연했던 김보경이 맡는다.딱히 하는 일은 없으나 결코 비굴해 하지 않는 백수 마형 역에는 김C가, 마형과 사귀지만 어찌 보면 섬뜩하고 독특한 취향을 가진 동네 숯불구이 집 딸내미 애량 역에는 MBC 수목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혁주(지현우 분) 여동생으로 출연 중인 나혜미가 각각 캐스팅됐다.김동완이 출연하는 MBC ‘베스트극장-잘 지내나요, 청춘’은 9월 2일 오후 11시 45분 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OSEN)





 


                                                  



















 음악 포털사이트 벅스가 ‘핫이슈’ 코너를 통해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오락프로 MC 누가 최고일까‘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051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57%인 603명이 유재석을 꼽았다.설문조사에 참여한 후 리플을 단 네티즌들은 대부분 유재석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한 네티즌은 “유재석은 상황 대처능력이 정말 뛰어나다.아무리 출연자가 황당한 상황을 연출해도 유재석만의 재치로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부드럽게 넘긴다”고 말했고 또다른 네티즌은 “유재석은 매일 봐도 재미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유재석은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 ‘진실게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MBC ‘무한도전’, KBS ‘해피투게더’ 등 각 방송사의 대표 오락 프로그램 5개의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주변 동료들 사이에서도 인간성 좋기로 소문이 나있다.유재석의 뒤를 이어 씨름 천하장사에서 MC로 성공적인 변신을 꾀한 강호동이 9%인 99명의 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강호동 역시 공중파 3사의 굵직한 오락 프로그램 4개를 진행하며 인기 MC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MC계의 막내로 ‘최고의 입담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김제동은 이번 설문에서 9%인 98명의 지지를 받아 3위를 기록했으며 이휘재와 김용만, 박수홍이 각각 8%의 표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기사&사진출처 (굿데이)





 


                                                  



















 세븐,지누션,원타임,빅마마,렉시 등이 속한 YG엔터테인먼트가 9월 1일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베스트 음반 'YG 10TH'를 발표한다.'YG 10TH'는 1997년 지누션의 1집 앨범 ’가솔린‘부터 2006년 세븐 3집 '난 알아요'까지 10년 동안 'YG 패밀리'에서 발표한 노래 가운데 32곡을 선별해 2장의 CD에 수록했다.첫 CD에는 지누션 데뷔곡 '가솔린'과 원타임의 첫 히트곡 '1TYM' 등에서 세븐의 '와줘', 휘성의 '위드 미'(with me), 빅마마의 '브레이크 어웨이'(break away) 등 YG 브랜드로 빅히트를 친 노래들이 담겨 있다.두 번째 CD는 2004년 이후 언더그라운드에서 YG로 합류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45RPM, 스토니스컹크 등이 발표한 노래들이 수록했다.'YG 10TH' 을 기획한 YG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현재까지 발매된 YG 패밀리 앨범만도 35장이 넘어 선곡이 힘들었다" 며 "'YG 10TH'는 90년대 말부터 최근까지 국내 가요의 주류 장르로 자리잡은 흑인 음악의 큰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음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YG 엔터테인먼트는 탄생 10주년을 맞아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공연을 갖고, 이어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워싱턴, 뉴욕, L.A 등에서 각각 공연을 갖는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동방신기가 다음달 말 3집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가운데 발목부상중인 멤버 유노윤호가 재활훈련에 힘쓰고 있다.동방신기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유노윤호의 발목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며 "많이 움직여 근육을 키워야 해 가벼운 보행을 하는 등 재활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유노윤호는 지난 7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도중 발목을 접질러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었다.이후 유노윤호는 매니저의 등에 업혀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팬들에 의해 목격돼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유노윤호는 발목보호를 위해 일본 레코드사 에이벡스 소속가수들과 함께 벌인 '에이-네이션' 투어에서 모두 빠졌다.하지만 유노윤호는 꾸준한 치료 덕에 인대부상이 거의 완치상태이며, 근육량을 키우는 재활운동을 하면 9월 컴백에는 아무 이상없이 활동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소속사는 전망하고 있다.한편 지난 16일 일본에서 일곱번째 싱글 'Sky'를 발표한 동방신기는 발매당일 오리콘 차트 3위에 오르며 사상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주간차트에서도 6위를 기록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그룹가수로는 최초로 톱10에 오르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여름의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을 준비하는 9월, 극장가에는 신작영화가 바야흐로 봇물을 이루고 있다.목요일인 8월31일부터 9월28일까지 새로이 극장에 걸리는 영화가 최소 34편이다.이 가운데 새롭게 개봉하는 한국영화만도 무려 14편. 매일매일 새 영화를 봐도 개봉작을 다 볼 수 없고, 하루걸러 하루 극장을 찾아도 한국영화 신작을 다 감상하기 어려운 '영화의 홍수'가 9월에 찾아왔다.9월 개봉을 결정한 신작들은 편수도 많거니와 화제작도 부지기수여서 개봉작의 면면을 하나하나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다.9월의 시작인 8월31일과 9월1일에는 고현정 김승우와 홍상수 감독이 만난 '해변의 여인', '시월애'의 리메이크작 '레이크 하우스', 일본산 블록버스터 '일본침몰'이 경합을 벌이며 5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중인 '괴물'에 맞선다.독립 SF영화 '브레인 웨이브', '리턴', '아트 오브 시크릿'도 개봉일을 잡았다.7일과 8일에는 박건형 이천희 MC몽의 '뚝방전설', 장진영 김승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눈길을 끈다.9.11 테러를 사실적으로 담은 '플라이트 93', 돈 치들의 감동드라마 '호텔 르완다', 키퍼 서덜랜드의 '센티넬' 등 외국영화도 강세. '영매'의 뒤를 이을 '사이에서', 장 뤽 고다르의 '아워뮤직'도 같은날 개봉이다.강동원 이나영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한 주 뒤인 14일로 개봉일을 잡았다. 문성근 주진모 등 5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두뇌유희프로젝트, 퍼즐'이 이 주의 복병. '불편한 진실', '무서운 영화4', '워터스'도 함께 극장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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