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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곡]플레시댄스 - What A Feeling

이성교 |2006.09.01 00:05
조회 268 |추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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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lashdance 중 Irene Cara 가 부른 What A Feeling 이라는 OST 입니다.

 

명화, 명곡 이라는 단어로 압축할수 있습니다.
다른 수식어들은 필요없을듯.

제니퍼 빌즈 (Jennifer Beals)라는 여배우가 알렉스역으로 나옵니다.
그녀의 귀여운 미소와 열정적인 춤에 넘어가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당시에 엄청난 파란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였죠.
63년생이니까 지금 한국나이로 44살이 되겠죠. 
하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그렇듯 지금 역시 예쁩니다. -_-


재밌는 점이 하나 있다면 18세 이상 관람가였지만 전 무시하고 봤다는건데, 세기의 명화를 보는데 어디 그런거 따지게 됐습니까???

 

59년 미국태생의 Irene Cara , 그녀는 이곡으로 빌보드 싱글차트부분에서 4주동안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83년당시 4주동안 싱글부분1위를 차지한곡은 그리 많지가 않았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마이클 잭슨의 Beat It 도 83년당시 2주동안밖에 머무르지 못했습니다. (대신에 마이클은 여러곡이 싱글부분 1위에 올랐죠 -_- 괴물...)
그만큼 이곡이 얼마만큼이나 인기있었나 하는걸 대변해줄수 있겠습니다.

 

처음엔 공허했어요.
한줄기 꿈만이 서서히 피어올랐을 뿐
두려움에 마음 깊숙이 숨겨둔
나만의 긍지를 간직하며 홀로 소리없이 눈물 흘렸어요.
무쇠처럼 냉담한 세상, 돌처럼 차가운 세상에서

여기 음악이 들리는 곳, 나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리듬을 타요.
음악은 나의 가슴을 감싸며
마음을 진정시켜요.

이 황홀한 기분!
세상이 모두 내 것 같아요.
내 생명을 다해 춤추어요.
열정을 일깨워요.
그리고 느껴요.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당신은 당신 자신만의 춤을 출 수 있어요.

음악이 들려와요.
눈을 감으면 나는 리듬이 되어요.
어느 순간엔가 마음이 가라앉아요.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이제 나는 나만의 춤을 출 거예요.

이 황홀한 기분! (나는 지금 음악이에요)
꿈을 믿으세요. (내가 지금 리듬이에요)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당신은 당신 자신만의 춤을 출 수 있어요.
이 황홀한 기분! (나는 정말 할 수 있어요)
이 황홀한 기분! (내가 부르면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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