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그들과 내가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것을..
떠들기 좋아하며,사치스럽고 가식적인,
술에찌들어 담뱃재에 물들어진,
썩은 영혼하나가
너와 나, 맹장십이지장 실핏줄 하나까지,
같은 인간이라는거..결국엔 다똑같은 속물이라는거..
정말 진절머리난다
나 자신은 도대체 어디로 간거지??
첨부파일 : 이기적인(1255)_0400x0301.swf
이기적인 그들과 내가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것을..
떠들기 좋아하며,사치스럽고 가식적인,
술에찌들어 담뱃재에 물들어진,
썩은 영혼하나가
너와 나, 맹장십이지장 실핏줄 하나까지,
같은 인간이라는거..결국엔 다똑같은 속물이라는거..
정말 진절머리난다
나 자신은 도대체 어디로 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