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dwig and the angry inches의 인트로와 시작되는
tear me down.
우리나라에선 조승우가 연기한 뮤지컬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감독, 시나리오, 주연 1인 3역을 소화해낸 John Cameron Mitchell
의 포스를 넘지는 못하는 것 같다.
Hedwig and the angry inches의 인트로와 시작되는
tear me down.
우리나라에선 조승우가 연기한 뮤지컬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감독, 시나리오, 주연 1인 3역을 소화해낸 John Cameron Mitchell
의 포스를 넘지는 못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