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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요가 일깨워준 몇가지 교훈

강성창 |2006.09.01 13:51
조회 55 |추천 0

모두들 드라마상에서 방영 하였던 "서동요"라는 드라마를 다들 알

고 있을것이다. 중국에서 겨우 DVD를 찾아서 보게 되었지만 난

한국에 있는 어느 누구보다 우리나라 역사를 사랑한다고 자부할수

있다.

  반란과 역모 그리고 눈속임과 백성들의 신임으로 기술자 장이는

백제의 황제 자리를 이어받게 된다(정통성을 생각하면)

 물론 중간 중간의 선화공주와의 애정 문제도 간과할수 없는 큰

이슈일 것이다.

  역사적으로 볼때에도 선화공주는 신라의 공주이다. 그리고 선화

공주가 무왕황제와 결혼을 할 당시에도 신라와 백제에는 아주 깊은

골이 있었다. 예전 100년간의 나제 동맹을 신라가 서울을 점령함으

로써 깨어졌던 적이 있는것이다.

 그런데 일국의 신라 공주가 백제 황제와 결혼을 할수 있었을까?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드라마상엔 그렇게 나와있긴 하지만.

 난 이 서동요를 보면서 지금의 대통령 과의 연관성을 찾게 되었다.

정치라는것은 국민이 기반인 것이고 국민이 중심인것은 모두들 아실 것이다. 그리고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재일 중요한 것은 국민이 대통령을 믿고 따라갈수 있도록

대통령이 정치를 잘 해야 하는것이다.

  하지만 노무현 정권은 하나는 되는데 둘 이 되지 않는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하는데 국민은 따라 주지 않는것.

여러가지 이유를 이야기 할수 있을것이다. 계속되는 무리한 정책

독단적처럼 보이는 정책 그리고 정직이다.

  물가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교통수단의 경우를 보더라도 너무 무리 하게 올라가고 있다. 올라간 물가는 내려오기 힘들다는걸 알텐데

도 말이다.  한나라당의 간부들의 재산들을 고립시키기 위한 교육개혁 정책. 물론 좋은 방안인 것은 안다. 그리고 언젠가는 꼭 해야할

일들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반대를 만들어왔다.

 이런 모든것들이 모두 현 정부에게 부담이 되고있다. 그래서 국민들이 불만족을 느끼는 것일까?

  하지만  난  더 큰 이유를 현 방송매체에 중점을 둔다.

여러번 터지는 국가의 작은 일들. 예를 들자면 이번 "바다이야기"가

중요한 것이다. 물론 불법 도박을 못막았다는것은 현 정부의 문제이

지만 이것이 이렇게 크게 신문이나 인터넷상에서 뜰 이유가 있는것

인가? 그리고 대통령의 사과를 받아낼 만큼 정말 중요한 문제인가?

전쟁 발발 직전처럼 정치권은 긴장해 있다. 그리고 기득권이 된지

몇년 되지 않는 현 정부는 고초를 격고 있다.

  예전의 기득권자들의 방해와 교란때문이다. 이건 결국 자신들의

이득을 끝까지 내놓지 않겠다는 심보요 현정부를 부정하고 있는

진정한 매국노들이다. 기관이라는것은 결국 지도자의 지도를 받아

이뤄내야 하는것인데 한나라당은 결과에 승복을 하지 않고 있다.

한나라당의 관원들이 가지고 있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통해

계속해서 작은 문제를 크게 부풀려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죄고 있

는것이다. 같이 협력해서 경제 발전의 방향을 찾기에도 부족한 시

간에 말이다. 한 국가의 명운은 그렇게 길지 않다. 그리고 그 국가가

명운을 다할때에 상황을 지켜보면 정치적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일것이다. 그럼 지금이 그때가 아닐지. 세계경제는 이렇게 빨리

움직이고 있는데(FTA)우리는 아직 동남아의 몇 나라와만 이 체결을

성사하고 있다. 이것은 진정 국수주의의 발로이며 한나라당은 그걸

이용하고 있는것일줄도 모른다.

 모자라는건 채우고 남는건 팔아가며 국가를 살려야지만이 이 혹독

한 세계경제에서 살아남을수 있으며 이득을 챙길수 있는것이다.

우리나라는 수출 국가이다. 그런데 그 수출을 못하면 우리나란 아무

것도 아닌게 된다. 그것 보단 포기라기는 그렇지만 포기할건 포기하

고 얻을 이윤은 빨리 많이 얻어야 할것이다.

서동요의 무왕황제는 나에게 이런것들을 보여 주었다. 중국에 있으

면서 정치와 역사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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