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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칵테일?

BAR114 |2006.09.01 13:52
조회 53 |추천 0


 

칵테일이란 여러 가지의 양주, 과즙과 향미 등을 혼합하여 얻은 음료 즉, 재료를 서로 섞어 만드는 음료라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넓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 음료의 모두를 가리켜 믹스·드링크(mixed drinks)라 말하고, 좁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의 과정에서 세이커(sharker)나 믹싱 글라스(mixing glass)를 사용하여 칵테일 글라스에 넣어 마시는 것을 말하고 있지요.

칵테일은 누구나 발명할 수 있습니다. 술을 좋아하거나 직업상 술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칵테일을 만들어 낼 수 있지요. 일반인의 경우에도 하루의 일을 끝낸 다음에 간단한 처방으로 얽매이지 않고 환상의 칵테일을 창조하여 마실 수 있다는 것은 생활의 분위기를 바꾸어 놓을 수 있는데요. 이러한 평범한 아이디어와 센스에 의하여 지구상에 수많은 칵테일의 명작이 태어났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칵테일의 종류는 5,000종도 넘을 텐데요. 일반적으로 상용되고 있는 표준 처방만해도 500종에 이르고 있으니 말이지요. 칵테일은 음주자의 기호에 따라 그 맛과 향기를 달리하여 즐길 수 있고 여러 가지 재료와 독특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예술의 조화, 양주의 교향악이라고 표현하고 되고 있습니다.

술의 권위자인 미국의 데이비드 멤버라는 칵테일은 다음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지요.

 

1. 칵테일은 식욕증진과 동시에 마음도 자극하여 분위기를 창출해 내는 것이 아니면 뜻이 없다. 솜씨있게 만들어진 칵테일이 가장 멋있는 음료이다. 긴장된 신경을 풀고 근육을 부드럽게 하며, 피로한 눈에는 다이아몬드 같은 빛을, 혀에는 미끈한 움직임을 주고 우정을 두텁게 한다. 너무 강하거나 싱거워서는 그런 효과를 얻을수가 없다.

2. 칵테일은 뛰어나게 맛이 있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혀의 맛, 오리가 벌릴만한 샤프함이 바람직하다. 너무 단것이나 향기가 강한 것이나 쓴 것은 실격이다.

3. 칵테일은 얼음이나 찬 것으로 잘 냉각되어 있어야 한다.

4. 칵테일은 손에서 체온이 전해지는 것을 염려하여 일부러 다리가 긴 칵테일 글라스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미지근해진 다음 마시는 사람이 있다. 칵테일은 미국에서 발전된 음료로서 주성분만 배합한 술과 수분을 배합한 술의 두 가지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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