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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사건사고 )

김해나 |2006.09.01 22:50
조회 103 |추천 0


오늘 . 이시간에도  

어디에선가 내일의 뉴스를 장식할 사건사고가

터지고 있을지도 .

항상 이런생각을 했었다 .

나는 컴퓨터의 자판을 두드리고 있고 .

어딘가에선 내가 지금 생각하는 사람이 무언갈 하고 잇고 .

녹화되어 나오는 방송프로그램의 출연자는

어디선가 다른 짓을 하고 있겠고 .

이렇게 같은 시간안에 존재하는 것 .

[오늘의 사건사고]는 벽 사이에 낀 한남자였고 .

그의 결말과는 상관없이 어떤 해안가에 출몰한 고래한마리였고 .

뉴스를 지켜보던 '우리들의 술자리'였다 .

어떤 사건은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고 .

어떤 일은 그냥 그들만이 알 뿐인것 .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떤 것도 일어나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다 .

우린 그렇게 사건사고를 만들어가며

각자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어떤것도 더 중요하지 않고 어떤것도 덜 중요하지 않다 .

이렇 듯 우리에겐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왜 우린 달라야하지 ..

역시 츠마부키 사토시의 매력은 # 할말이없다 .

덤으로 다나카 레나와 이토 아유미의 귀여움은 어쩔거야 ㅠ

여자로서도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 .ㅋ

마지막을 장식한 사건을 터뜨린 치즈루와 그의 소심남 또한

재미나는 사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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