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이시간에도
어디에선가 내일의 뉴스를 장식할 사건사고가
터지고 있을지도 .
항상 이런생각을 했었다 .
나는 컴퓨터의 자판을 두드리고 있고 .
어딘가에선 내가 지금 생각하는 사람이 무언갈 하고 잇고 .
녹화되어 나오는 방송프로그램의 출연자는
어디선가 다른 짓을 하고 있겠고 .
이렇게 같은 시간안에 존재하는 것 .
[오늘의 사건사고]는 벽 사이에 낀 한남자였고 .
그의 결말과는 상관없이 어떤 해안가에 출몰한 고래한마리였고 .
뉴스를 지켜보던 '우리들의 술자리'였다 .
어떤 사건은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고 .
어떤 일은 그냥 그들만이 알 뿐인것 .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떤 것도 일어나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다 .
우린 그렇게 사건사고를 만들어가며
각자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어떤것도 더 중요하지 않고 어떤것도 덜 중요하지 않다 .
이렇 듯 우리에겐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왜 우린 달라야하지 ..
역시 츠마부키 사토시의 매력은 # 할말이없다 .
덤으로 다나카 레나와 이토 아유미의 귀여움은 어쩔거야 ㅠ
여자로서도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 .ㅋ
마지막을 장식한 사건을 터뜨린 치즈루와 그의 소심남 또한
재미나는 사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