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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식에 대한 그런 생각이 들음

ㅇㅇ |2026.06.05 00:42
조회 2,778 |추천 4
부모님이랑 대화하다가 생각난건데 엄마가 원래 인생은 힘든거래 엄마도 평생 힘들었다고 그 순간 그 힘든걸 시킬려고 나를 낳은건가? 싶더라고 요즘 세상이 힘들어서 그런가 그런생각이 자꾸 나네 나도 자식을 낳았는데 계속 힘들게 살거 생각하면 속상하고…진짜 자식 낳은 부모들은 어떤 마음이야?
추천수4
반대수11
베플ㅡㅡ|2026.06.07 09:42
자식이 커갈수록 미안하고, 출산이 후회됨.. 내능력이 이정도가 한계구나..힘든세상 살아가야할텐데 안쓰럽고..그래서 자식에겐 결혼도 출산도 선택이니, 안해도 된다고 말함..나 할머니 되고픈마음 1도 없으니 부모때문에 결혼.출산 하지말라고 말함..내자식도 자식을 낳으면 나같은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야하는게 싫음..자식은 죽을때까지..죽어서도 걱정되는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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