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FILTER: gray(); LEFT: 10px; WIDTH: 72px; TOP: 15px; HEIGHT: 28px" src=http://mfiles.naver.net/6fb45a8594cca315334d/data3/2004/10/16/185/may_be.asf height=28 type=video/x-ms-asf enablecontextmenu="1" volume="0" playCount="0"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ure">
당신의 마음속에... 2004. 02. 17 - Master S - KangwooK 하얀 백지안에 그림을 그려봅니다 처음에는 서툴어서 삐죽삐죽 엉성한 그림이 되었다가 나중에는 익숙해져 엉성한 그림이 이쁘게 변하고 있어요 다음 페이지를 넘겨 다시 그림을 그립니다 예전보다 덜 삐죽삐죽한 그림이 이젠 제법 아름답게 보이는군요 이젠 준비가된 상태로 다음페이지를 넘겨 당신의 그림을 그려봅니다.. 내 마음속 하나 하나... 내 사랑을 하나 하나 담아서 정성껏 당신과의 사랑을 그려봅니다... 어때요? 이쁘지 않나요?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지만 제 마음속에 있는 그림이에요 어떻게 하면 보여드릴수가 있을까요? (빼를 째라구요? ㅡㅡ^) 당신 세상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당신의 소중한 가족과 당신의 소중한 친구들 그리고 그밖의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 그 소중한 사람들중에 저도 한명이길 바라며 오늘도 이렇게 그림을 그려봅니다.... 그림을 그리다 가끔은 지치고 힘들때가 있어요 전 그럴때마다 당신의 마음속 한곳에 있는 사랑의 나무 그늘 밑에서 누워 나무잎을 가스란히 입술에 물고 콧 노래를 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을 타며 내 노래는 당신의 세상사람들에게 들리기 시작하지요 그 노래는 당신의 따스한 바람을 통해 그렇게 당신의 세상에 울려퍼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그늘 밑에서 조용히 잠이들기 시작하죠 그리곤... 영원히 당신 꿈을 꾸는 꽃이 되어 고요히 잠이 들지요......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가끔 세상이 당신을 힘들게 하더라도 너무 기죽은 하루가 되지 마세요 다른사람들이 가질수없는 사랑을 당신은 가지고 있으닌깐요 당신 세상엔 당신을 사랑하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으닌깐요 당신 마음속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이 있으닌깐요 당신의 마음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