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아침 4시 30분에 눈을 떴다!!! @_@ 어질어질..;
다시...철퍼덕...ㅡ_ㅡ;;;;;그후 20분후...
"효~~오~~~지~~~~나~~~~~~~!!!!!!"
"인나서 출근해야지! 아직도 자고 있는거야????????"
울어무니가 기절한 나를 깨웠다....-_-;;; (울어무이 너무 목소리 크셔...-_-;;)
"아~~ 엄마 오늘....출근해야지..아차 ㅡ_ㅡ+.."
일어났다 잠시 기절해서 어리둥절한 상태...꾸역꾸역...일어나서...세면하고...출근!
오늘은 오랜만에 자전거를 끌고 열심히 달렸다....오뽜~ 달룡~
헬스장에 도착한시간은...5시 40분...-_- 아~ 늦게 온다고 온게 이시간인거다...ㅡ_ㅡ;
(약속을 하면 늦을까봐 미리가는 습관때문에...일도 하나의 약속 아닌가 -0-;)
헬스장 문열고...불키고...등등 OPEN 준비를 했다...
사람들이 한명씩와서 운동을 하고 난 카운터와...내가 해야할일(대충빨래가 대부분,,)들을 하구 있었다...
시간은 흘러 약 8시 30분...아침운동하고 슬슬 사람들이 하나둘씩 빠지는 시간이다...
"기회는 이때! 효지나 오늘도 운동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