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소녀스타 '소피 마르소' 가 13세때 그러니까 1980 년에 개봉된 영화 La Boom 의 Reality 라는 곡입니다.
53년 미국태생의 Richard Sanderson 이라는 가수가 불렀습니다. 영화음악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라붐속편보다는 1편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우연히 당신을 만나고 내 삶이 영원토록 바뀔 줄은 알지 못했어요.
거기 서 있는 당신을 보고 뭔가 특별한 기운이 감도는 걸
내가 의식하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환상이 현실화 된 단 한가지 경우에요.
망상은 흔한 일이지만 난 꿈속에서 살고 싶어요.
마치 이미 운명 지어진 것 같아요.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하지만 뭔가 다른 현실이에요.
밤이 되면 난 당신을 사랑하는 걸 꿈꾸고
그 사랑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여요.
그것이 비록 환상이라 할지라도.
당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사양하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새로운 사랑의 방법을 보여줘요.
이것이 사실이라고 말해줘요.
당신에게는 뭔가 특별한 기운이 느껴져요.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오직 유일한 현실이죠.
어쩌면 나의 바보스런 행동은 모두 끝나고
이제 마침내 현실을 볼 수 있게 된 건지도 모르죠.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내가 원했던 놀라운 세상에 있는것 같아요.
온밤을 당신을 껴안고 있는 꿈을 꾸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여요.
아마도 이게 나의 현실이겠죠.
우연히 당신을 만나고 내 삶이 영원토록 변하리라곤 깨닫지 못했어요.
이런 새로운 감정이 진실이라고 말해 줘요.
당신에겐 뭔가 특별한 기운이 느껴져요.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하지만 뭔가 다른 현실이에요.
밤이 되면 난 당신을 사랑하는 걸 꿈꾸고
그 사랑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여요
그것이 비록 환상이라 할지라도.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당신이 내 곁에 있는 꿈을, 당신을 사랑하는 꿈을 꾸고 싶어요.
그 사랑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여요.
아마도 그게 나의 현실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