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스반산트
엘리펀트 이후 제2의 전성기라지만 난 오히려 20세기 그의 작품들이 더 좋다.
영화 내내. 심지어 노래마저도 커트에 관한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
마지막 엔딩크레딧에서 나온 Kurt Cobain(1967~1994)라는 멘트뿐.
더 웃긴건 우리나라 포스터에는 대놓고 커트코베인 그의 마지막
노래라고 써놨다는 것.
지루할 듯 하면서도 섬뜩함.

구스반산트
엘리펀트 이후 제2의 전성기라지만 난 오히려 20세기 그의 작품들이 더 좋다.
영화 내내. 심지어 노래마저도 커트에 관한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
마지막 엔딩크레딧에서 나온 Kurt Cobain(1967~1994)라는 멘트뿐.
더 웃긴건 우리나라 포스터에는 대놓고 커트코베인 그의 마지막
노래라고 써놨다는 것.
지루할 듯 하면서도 섬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