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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Dust - Plastic Tree

송혜열 |2006.09.02 13:38
조회 4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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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폴짝 폴짝

 

エンジェルダスト

詞 : Ryutaro / 曲 : Tadashi
Translate by niya / http://jlyrics.lil.to


そして広場には 独り 僕が居て
그리고 광장에는 내가 혼자 있어서

ブリキで出来た固い馬車に乗り遅れたら
양철로 만든 단단한 마차를 놓치면

風はいつもより 気持ちよく刺さり
바람은 평소보다 기분좋게 찌르며

痛みは僕の骨に冷たさを残しては 消える
아픔은 내 뼈속에 차가움을 남기고 사라진다

 

植え付けた種はいつか芽を出して
심어놓은 씨는 언젠가 싹을 틔우고

指の痙攣はそれまでは止まらない
손가락의 경련은 그때까지 멈추지 않겠지

みんなが 嫌う 僕の最低な顔で
모두가 싫어하는 내 최악의 얼굴로

素敵な昼下がり 白黒のなか歩こう
멋진 오후의 흑백속을 걸어가자

 

 


いつまでも淡い闇に手をのばす 少し冷たい
끊임없이 엷은 어둠에 손을 뻗는다. 조금은 차가워

 


光の粒で無邪気になる子供達は僕を笑う
빛의 입자로 순수해지는 아이들은 나를 비웃네



消毒された醜い僕を地下室まで
소독된 추한 나를 지하실까지


 

 


連れてゆくよ
데려갈거야
  連れてゆくよ 音もなく──────。
  데려갈거야 소리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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