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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KOTOKO - allegretto ~そらときみ~

장병민 |2006.09.02 19:28
조회 2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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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青空に約束を-  『 allegretto ~そらときみ~』

 作詞:KOTOKO

作曲:C.G mix
 歌 :KOTOKO

 

가사작업:개미(http://tong.nate.com/-ga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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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れない
잊지 않아
笑い声溶けて行った青空を
웃음 소리 녹아간 푸른 하늘을
allegrettoで奏でるような靴音に満ちた日々を
allegretto로 연주하는 신발소리로 가득찬 날들을

 


坂道を下れば波音が迎える
언덕길을 내려가면 파도소리가 맞아줘
すぅーっと息を吐いた僕は迷子の紙風船
후우 숨을 내뿜는 나는 길을 잃은 종이 풍선이야
すれ違いが怖くて軋む自転車で逃げた
스쳐 지나갈까 두려워서 삐걱이는 자전거로 도망쳤지만
暖かくてちょっとしみる潮風に諭され
따뜻하면서 조금은 저며오는 바닷바람이 나를 타이르네

 


悩んでる暇は無い
망설이고 있을 시간 없어
こんなんじゃ大切な物みつからない
이대로라면 소중한 걸 찾을 수 없어

 


青空、
푸른 하늘아
道標探す僕らに答えて
길을 찾는 우리에게 대답해줘
きっと未来はそこにあると
미래는 반드시 거기 있다고
手を振るきみが背負う青い青い世界に
손을 흔드는 너의 등뒤로 펼쳐진 푸르디 푸른 세상에
allegrettoで響かせたい
allegretto로 울리고 싶어
微笑みに満ちた日々を
미소로 가득한 날들을


正直に話すと笑われちゃいそうで

솔직히 말하면 네가 웃을까봐
半分だけドア開けて“気付いて”と拗ねた
반만 문을 열고 "눈치좀 채" 라며 토라져
そんな時にもきみは首を傾げながら
그런 때에도 너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凪いだ海のような瞳 心覗き込んだ
잔잔한 바다같은 눈동자로 마음을 들여다봐

本当ならいっぱいの「ありがとう」花束に
사실은 마음 가득한 "고마워"를 꽃다발로 엮어
きみのもとへと…
너의 곁으로...

 

 


青空、
푸른 하늘아
やがて来る旅立ちへの流線をそっと導いて
찾아올 여정으로 흐르는 선을 가만히 끌어당겨 줘
手を伸ばすよ
손을 뻗을 수 있게
思い出 分け合える仲間に会えた今なら
추억을 함께 나눌 친구들과 만난 지금이라면
allegrettoで進めるよ
allegretto로 나아갈 수 있어
でこぼこに続く道を
울퉁불퉁 이어진 이 길을



見慣れた街を背に
익숙한 거리를 등지고
雲間に刻み込んだ小さな約束
구름틈에 새겨넣은 조그만 약속

 


忘れない
잊지 않아
空と君が手を繋ぐ風景を
하늘과 네가 손을 마주잡은 장면을
きっと全てを輝かせて
반드시 모든 걸 빛내줘
青空、
푸른 하늘아
思い悩む僕たちが答えだね
고민하는 우리가 대답인 거지?
allegrettoで奏でて行こう
allegretto로 연주하며 가자
かけがえのないこの日々を
둘도 없이 소중한 이 나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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