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군대란 어떤곳인가????
꼭가야되는곳인가??
사람마다 제각각 생각 하는것이틀릴것이다....
남자라면...한번쯤.가따와야된다??.......시간낭비다.....??
내가 이런말을 하면 남들이 머라고 할진 모르나.....
난.........시간 낭비라고 생각 한다....
적어도 난그렇다....지금 내입장에선.......
지금 내나이 22살.....학교를 빨리 가서...친구들은..23살이다.....
아직군대를 않갔다...
어린땐...그랫다...빨리가고 싶다고....남자라면 가따와야된다고 생각 햇따.....
하지만...지금와선.....전혀아니다...
정말 가기싫타....
지금이나이에 가면 몇살때 재대를 하고 몇살때 자리를 잡으란말인가??
남들다가는군데 니는 왜그카냐는 사람도 잇겠지만....
나도 나름대로 사정이 잇따.....
난 고등학교 중퇴를 햇따.....
학교에서..배울게 없다고 생각 햇기때문에(드때는..).....
그냥...돈을 벌고 싶엇따....기술도배우고....
하지만...난 이루어 놓은게 없다...
남탓할건 아님...내가 너무 철이 없었기때문에....
여찌됏건....난 2003년도쯤에 신검을 받았따....
현역예비역으로나왓따....
빨리 가따와야지라고 생각했따
그때는...............................
그당시에....고등학교 졸없못하면,....군데를 안갔찌만.....(84년생)
하지만...난 학교를 일찍들어간지라.....(난85년생)
군데를 간다........
머~~그때까진 나쁠건 없었따......
그런데 이게 우찌된건지....신검 받고 3일뒤에 허리를 크게 다쳤따.....
거짓말안보테고...3일은 가만 누워있엇다...밥도 누워서먹엇따
자취할데라 돈이 없어서 병원도 못갓따....몇이 더지나면 괜찬아 질줄알앗기에....
하지만...지금까지도 아푸다....그정도 까진 아니지만..자고일어나면..허리가??(조금및에)
너무 뻐근하다...기직에는 그때이후로 아직..제대로 펴본적이 없다..너무아퍼서.
아니 그래서 가기실은건 없잔아 잇지만....이건 별거아니다....
그냥 군대 갈날만 기다리고 잇는데....
통지서가 집으로 날라와서는.....갑자기....산근예비역이라네.....(어이없음)
남들은 잘됏네라고 할진 모르나....
내게 불만이다....
우리집이 넉넉한편이 아니라서다....
매일 출퇴근하려면...그차비는 어쩌는가??////
별수있는가.....
병무청가서....현역으론 않돼냐...물어보닌깐....
않된다고 하는것이다...한2년 동안 게속연기 하다보면 상근이 취소되면....현역나온다더군...
황당~~~~ ㅡㅡ;;;
일딴 연기는 하고 왔따...마약 기다리면 계속 연기할순없어서...
고등학교 졸업장이라도따서..해병대 지원이라고 해야겠따고 맘 먹고....
일하며 공부를 했따....
근데...나름대로,...노력은 했는데...
원체 머리에 든게 없다보닌깐.....
시허쳤는데...56점이 나왔따.....
그래도...다음에..붙겠찌......
또 6개ㅜ얼 공부했따...당근 일하면서....
내실수다....시험 접수를 하려고 했는데....몇일 전에 접수 끝나더군....
헐~~~~~
젠장........지금 티비에서....병무청..광고를한다....
머///힘이되겠따나......
꺠뿔이다~~~~
헐~~~뿱~~~이다...
암튼,....얼마 있따가...해병홈페이지에서...
중졸도 지원가능이라고 돼있는것이다...
언제 바겼찌??
암튼그래서 지원했따.....
몇달 기다리다가...면접을 봤따....
체력 태스트...둘다....만점에 근접하게는 했따......
평소에 팔굽혀펴기는 하는지라....꽤안부리고 정확하게했따...
윗몸일으키기는 오기로 했따....이것도 한개한개 정확하게 햇따...
목소리도 크고 자신있게 했따....
(좀 쪽팔렸찌만.....내도다..2~~3살 적은애들도 많터군....
나랑동기는 엄는듯....)
암튼 거기서는 거의 완벽하게 했따.....
결과 또 몇달기다려야되더군,,,,,
머했따카면 몇달이거.....짜증나게....
그래도 어쩌겠는가 기다렸찌.....
결과....떨어 졋따.......
아`~왜`~~~~~
보나마나..출결일수와..성적 때문이겠찌....
그럴꺼면....
모집 사항에.....결석좀 잇꼬...성격 않조은면 않된다고나하던가....
시간만 버렸따....
내가 떨어진 이유는 그것 뿐이 엄는데...
내가 집에와서 생각해도...
면접은 정말 잘봤는데........
내가...운동을 한때..운동을 좀 오래해서...기합은 좋은데...
중학교때...울학교 교기 종목인...펜싱을 했었따....
대표로.....
그리고 태권도도 햇었따.....
태권도하면 시시하게 생각할진 모르겠으나...
선수로말이다...고등학교때까지.....
근데...왜떨어지냐고...ㅜㅜ
그러면서 지금까지 오게돼었따.....
차라리...상근 나오지만..안앗으면 벌써 제대했을것이다....
이게 머냐고......
그동안...자리잡을려고 해도....
군데 않가따왔딴 이유로......괜찬은곳은 받아주도 안햇고....
젤아까운건.....내가 직업학교 댕길때....현대 중공업에서...용접한몇명 대꼬 갈라고 왔었는데...
난 군데란이유로...서류까지 작성다햇는데 튕겼따.....
병무청은 왜 일을 이런식으로 뿐이 못하는지..자증이난다...
내친구중엔 이런 애도 있었따...
자기엄머니랑..지여동생....지 이렇게 3이사는데..(참고로 애도고퇴 빠른85년생)
근데 영장이 나왔따..현역...자기는 엄청가기실어 했따....집에 남잔 자기뿐인데 어케가냐면..
난 그당시에....가고 싶어 햇는데...상근나와서 못가는데...
...................
이게 얼만 잘못된건가....
완전 즈그 맘대로다.....
최소한에....그집 사정에는 맞쳐서 결정해야하는것 아닌가.....
난....지금.....전기판넬....배운다....이거라도 배우자 싶어서
한달에....70만원씩받고 잔업해도 잔업수당없이 곳 군데간다는이유로.....
보험가입도 않된채...
그러다가...5달이 흘렀따...아직 70받는다....
그동안은...진짜...맨날 청소하고...형들....연장 가따주고....
짐만...나를고....
이러다가....묯일 전부터...그럭저럭.. 일하는걸 가를켜준다 싶더니...
아래깨는 영장나왓따....한달하고 보름 후쯤 입대하라고...춘천이라네....
그래서...회사에 그예기를 하고 난 군데..갈때까지....또 청소만 하다 가지싶다..
암튼 난 군데 간다.....
짜증난다.....
국가에서는 군데에 가둬두는 시간....2년을 뺏는지는 몰라도....
군데 가는 사람 입장에선......그2년과..가기전의 그 기간 을 다뺏는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나같은경우는 군데란이유로.......20살때부터만 따져도...지금까지 3년...군데 2년..합이 5년을..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따......
아니 핑계일수도 있겠찌만....
사회에선 그렇더라군.....
군대 곳 가야된단 이유로....안받더군....
그리고,.....간혹 뉴스에나오는 탈영이니....총질이니하는사건들도...
가기 싫타는 아들 억지로 보내서 그런것 아닌가.....
솔찍히..군데.....다른 나라처럼,,지원해서 가는곳이면,...그런일이 이처럼 자주일어날까???
우리나라에는..직업군인 모집한다카면.....
4열종대..않자번호로....영병장...???염병장...???암튼....100바퀴는 될듯 싶은데...
구지.....이런 식으로 해야하는가.....
아마...직업군인을 뽑는다면......난 그 영병장에..맨 앞에 서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