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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제발 살려주세요...(무릎꿇은 공권력..)

송은우 |2006.09.03 00:26
조회 35,854 |추천 328


사진은...

 

2년간 경찰공무집행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공권력의 상징인

 

의무전투경찰순경(의경)의 굴욕적인 장면입니다.

(불법폭력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폭력시위대들로부터 납치되고

포위되어 무참히 폭행을당하자 무릎꿇고 살려달라며 빌고있는 장면) 

대한민국의 의무전투경찰순경(의경 또는 의무경찰이라고도함)들은

 

경찰공무집행의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고생하는 대원들입니다.

 

각종 불법시위진압, 방범순찰근무, 교통지도단속, 경호경비행사등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고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하여

 

무척이나 고단한 생활을 2년간 국방의 의무로 이행하고있습니다.

 

엄연히 전투경찰대설치법에 의거하여 법률로 신분이 보장되어있고

 

경찰조직에 속하여 정해진 국법과 국민이 부여한 공권력으로 경찰

 

행정직무를 집행하고있는것입니다.

 

특히나 불법폭력시위에 대하여서는 엄중하게 대처하여 진압하므로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장하고 공공의 질서를 유지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불법폭력시위대들은 나라의 기본질서를 파괴하고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협하며 국가의 정당한 행정집행을

 

방해하여 공권력의 상징인 의무전투경찰(의경)들을 

 

무자비하게 폭행까지 일삼고있습니다.

 

각종 화염병, 돌맹이, 죽봉, 쇠파이프 등등의 살상무기들로!!

 

의무경찰들을 위협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에대하여 정당한

 

강제해산지시명령에 따라 진압을 하노라면... 경찰들을 향하여

 

여차없이 폭력경찰이니 강경진압이니...쓰레기조직집단으로

 

매도하여 묵살시켜버립니다.

 

 

 

추천수328
반대수0
베플김영규|2006.09.04 15:13
의경이 뭐 죽이고 싶어 죽이나요. 앞에서 쇠파이프가 날아다니는데 그거 피하다가 실수로 치고, 젊은 혈기에 몇대 맞고 욱하다보니 ''나 맞은만큼 너도 맞아봐라''하면서 때리다보니 그렇게 되는거죠. 시위대가 평화적으로 나오면 경찰측도 절대적으로 평화시위를 보장해줍니다. 그리고 지시는 높은 계급(지휘부)에서 하는 것이지 절대 의경들이 판단해서 먼저 나서진 않습니다. [시위=폭력]이라는 선입견을 갖고있는 대다수의 시위대들이 ''오냐 한판 싸워보자''하고 나와버리니 문제가 되는거죠. 최근에 포스코 파업때에도 미리 준비해놓은 쇠파이프가 톤 단위로 있었답니다. 쇠파이프는 스쳐도 뼈에 금이 갈 정도로 위험한 물건인데, 그게 갯수로는 셀 수가 없을 정도였답니다. 폭력경찰이라는 말은 어불성설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경찰의 가장 높은 분인 경찰청장의 폭력시위 근절 의지가 없다보니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베플이호동|2006.09.04 22:38
저들이 니네 친구고 자식이다.
베플황혜영|2006.09.04 16:19
답답하네.. 도대체 의경이 무슨 잘못이냐고. 의경은 사람도 아닌가? 참고참고 또 참잖아요. 먼저 폭력씁디까? 어깨고 머리고 맨날 깨지는게 의경인데. 의경도 사람인 이상, 바로 옆에서 동료가 맞아서 피흘리는데 울컥하지 않을리가 없잖아요. 욱하는 마음에 손이라도 든다치면 기다렸다는 듯이 카메라 들이대고, 폭력진압이니 어쩌니.. 언론이고, 정치인들이고, 시위대고, 제일불쌍한건 의경 아닌가요? 위에서는 무조건 참아라, 진압나가면 곳곳에 살인도구. 정말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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