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며 잊혀져 버렸지만
도심속에 갇혀 잊혀져 버렸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순간 멈추지 않고 바뀌는 풍경은
우리가 하늘 아래 한점 부끄러움 없을때
우리가 하늘 아래 당당히 서 있을수 있을때
영혼을 울리는 감동을 보여 줍니다.
첨부파일 : DSCF7711(4535)_0400x0300.swf
시간이 흐르며 잊혀져 버렸지만
도심속에 갇혀 잊혀져 버렸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순간 멈추지 않고 바뀌는 풍경은
우리가 하늘 아래 한점 부끄러움 없을때
우리가 하늘 아래 당당히 서 있을수 있을때
영혼을 울리는 감동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