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UVA
1) 계절, 날씨에 관계없이 유리를 투과하여 집안, 사무실 일상
생활 어느 곳에나 존재하므로 생활자외선이라고도 합니다.
2) 진피까지 침투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변형시켜
피부의 조기노화를 유발합니다.
3) 광알러지를 포함한 대부분의 광민감성 피부염의 원인.
과다노출시 피부암의 원인이 됩니다.
2. UVB
1) 유리에 의해 차단, 사계절 중 여름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줍니다.
2) 피부의 표피층까지 흡수되어 궁극적으로 피부를 그을리게 합니다.
3. UVC
1) UVC는 파장이 가장 짧으며 생물학적 반응이 가장 강하여
피부에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나 다행히 오존층에 의해
제거되어 지표면에는 도달하지 않습니다.
2) 환경오염에 따른 오존층 파괴로 UVC로 인한 피부손상이 우려
됩니다.
UVA/UVB/적외선을 모두 차단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합니다.
외출 전에는 노출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골고루 펴 발라 피부를 보호합니다.
스포츠, 레져 시에는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품을 사용합니다.
생활자외선인 UVA를 차단하기 위해 흐린 날이나 실내에서도 SPF15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민감한 경우, 또는 피부과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미네랄 차단제가 함유된 제품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