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적인 이비테이션 박스에 새겨진
"왜그래야만 하는가"라는 문구처럼
매 시즌 철학적인 태도를 컬렉션에
반영하는 디자이너 안토니오 마라스
퍼프 슬리브에 깃을 세운 롱 드레스나
코트, 자카드와 메시소재, 회화적인
프린트가 가미된 볼륨 의상들로 '중세판
백서공주나 마녀'가 입을 법한 의상들을
선보였으며 매스큘린 룩을 귀족적인
스타일로 풀어냈다

인상적인 이비테이션 박스에 새겨진
"왜그래야만 하는가"라는 문구처럼
매 시즌 철학적인 태도를 컬렉션에
반영하는 디자이너 안토니오 마라스
퍼프 슬리브에 깃을 세운 롱 드레스나
코트, 자카드와 메시소재, 회화적인
프린트가 가미된 볼륨 의상들로 '중세판
백서공주나 마녀'가 입을 법한 의상들을
선보였으며 매스큘린 룩을 귀족적인
스타일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