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천국에 가면 몇 분의 하나님을 만나게될ㄲㅏ??
사도행전 7장 55절...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스테반이 하늘에서 자신을 내려다 보고있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보았다고 말한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을때 하늘엔 누가 있었는가??
공석이었는가???
아니었다...하나님이 계셨ㄷㅏ!!
예수님은 죽었던 바로 그 시점...그렇다면 이우주는 누가 다스렸는가???
FATHER GOD였다.
자...그렇다면 하나님은 두 분 이신가???
요한복음 14장 16절...
예수님ㄲㅔ서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성령을 또 다른 보혜사라고 표현한 이유는 ㅇㅖ수님도 이땅에 보혜사로 오셨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요한복음 16장 26절...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사역을 생각나게 하는분은 성령이시다 라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과 성령은 다른 분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요한복음 16장 7절
내가 가야 그를 너희에게 보낸다!!!
서로 다른 분이라는 것을 의미한ㄷㅏ.
마ㄱㅏ복음1장 11절...
예수께서 세례받으신뒤 하늘에서 소리가 난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예수가 복화술을 하는것인가???
사도행전 13장 2~4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타고 구브로에 가서
성령하나님의 명령도 성부 성자 하나님의 명령과 동등한
취급을 받고있슴을 보여준다.
교회시대는 성령이 명령하시고 셩령이 끌고가신다.
복음서시대는 성자하나님께서...
구약시대는 성부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이끌어가신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ㅅㅔ분이신가??
그러나 이러한 삼신론은 이단이다.
자...이제...주의를 기울여 보자...
마틴루터도 셋ㅇㅣ면서 하나닝고 하나이면서 셋이라는 삼위일체에 대해..."난 모른다...그러나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 까지만 말하ㄹ 수있다"라고 말했다.
우리도 성경이 말하고 있는 바까지만 삼위일체에 대해
확인해 보기로 하자!!!
삼위일체라는 말은 성경에 나오지 않는다.
초대교회 이후로 슬금슬금 나오기 시작한 ㅇㅣ단을 반박하기위해
성경의 이론을 정립해 놓은것이 삼위일체라는 단어이다!!
예수님이 신이 아니라는 이단에 대항하여
예수님이 신이었슴을
증거하기 위해 정리되어진 이론인 것이다.
단일신론...양태론... 양자론에 대항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성경을
지속적으로 말하고있다.
요한복음 1장 18절
요한일서 5장 20절
히브리서 1장 2절
하나님은 세 위격( THREE PERSONS)를
가지고 계신데...
한 본질(ONE SUBSTANCE)를 가지고 계신 분ㅇㅣ시다.
요한복음 1장 30절
본질과 본체가 하나이라는 것이다.
한 마음...한 생각을 가지셨다는 뜻이다.
세 위격으로 계시되 그 영원함...그 능력...그 존귀함...그러한 것이 하나라는 것이다.
빌립보서 6장 2절
성경ㅇㅣ 말하는 유일신이라는 것은 마귀와 구분하여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만이
참 신이라는 것이다.
숫자의 개념으로서의 하나가 하나다.
마가복음 12장 29절에서...
예수님이 단 하나 라는 숫자의 의미로 유일한 이란 단어를 쓰셨다면 예수님 스스로를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유일한 이란 말은 한개라는
숫자의 의미가 아니라 구별되어진다...
라는 의미이다!!!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본질이 같으시고 동등하시며 우열이 없으신데
질서를위해 각위에 위치하신것...그
것을 삼위의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성부 하나님 홀로 완전하게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성자 하나님 홀로 완전하게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성령 하나님 홀로 완전하게 전능하시고 전지하시신 분이시다.
독립적으로 완전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본질과 본체가 같으신 분이신 것이다.
셋이 모여야 하나가 되는 독수리 오형제와 같은 공식은 이제 접어라.
성령은 우리의 소원이나 들어주고 우리의 몸에 전기나
오르게 하는 존재가 아니다.
성령ㅇㅣ여 오시옵소서...ㄹㅏ는 말은 언어도단이다.
성령이 아니계시면 우리는 예수를 주라 시인 할 수없다.
성령은 이미 우리 안에 계신 것ㅇㅣ다.
우리가 삼위일체를 잘못이해하고 이ㅆ었던 이유는
1648년
우ㅔ스트 민스터 신앙 고백서의 오역으로 인해 우리는 삼위일체를 잘못 이해하게 된것이다.
그때 부터 많은 한국의 신학자와 목사들이 삼위일체를
양태론적 의미로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남자가 있는데 그 사람이 아빠로, 남편으로, 아들로 역할이 다르다는 식의 양태론은 이단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성부하나님도 하나님이시다.
또 다른 보혜사도 하나님이시다.
그 삼위의 하나님께서 본질과 본체가 같은것이다
이사야 6:8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창세기 1장 26절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복수이면서 동시에 단수이신 그분...
절대로 뗄래야 뗄수 없는 그 분께서 어떻게 ㅇㅖ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달리게 하셨는가...
그것을 깨닫는 것이 은혜이다.
하나님은 본질상 하나이시면서 위격상 세분ㅇㅣ시다.
우열이 있으신 분이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