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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대화

이지영 |2006.09.03 17:50
조회 36 |추천 0


우선.

저의 이름이 지영이구여

노티[늘배]가

친구별명이예여

제가 맨처음에 욕을했걸랑여

그렇게 이야기가시작 -_-...

 

 

으아아아아


" 지영이 어머니 지영이가 천박하고 천한말을 써요~"


지영이어머니 : 어쩔

노티[늘배]: 저쩔

지영이옵화 : 꺼져븅스윈

노티[늘배]아는형: 반사

지영이할머니 : 거시기~싸가지없는노티새끼이?

노티[늘배]증조 할머니: 거시기 그 천재 노티?

지영이아는언니  : 저씌뽤년뭐니 ? 어머~

노티[늘배]아는 누나: 어머나 노티는 여자가 아니야

지영이아는오빠 : 저씌발놈봐라 맞짱까~맞짱까~

노티[늘배]와 친한 최홍만 아저씨: 까봐

지영이와 친한 밥샵 : 아쑈까라삐야꼴롬비야까!

노티[늘배]: 그건 불가능하니까 패스.

지영 : 지랄 엿처머거라 집사야 넌 우리집 집사야븅신

노티: 안물.

 

 

지네들끼리 이러고노는거다... 쵝오

 


우리왜 이러고있지

...
글쎄....
...

 

전쪾~
운동하실뿐~


에?

운동을 지금하십니까

수고하십니다

" 도련님 "


엉 그래 열심히해

내 책상에있는 옷쫌 빨아주고
정리좀 해줘

" 집사 "

 

 

 

이때부터 나는 도련님 늘배는 집사가되버렸따- _-...

 

 

예 도련님

그런데 옷을 벗을때는 뒤집어서 벗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걸 지키시지 못하십니까...

"그런 사소한 일도 제가 신경 써야하다니.."

 

아 죄송하슈 ㅋㅋㅋㅋ
귀찮아
그리고 그 약냄새나닌까 제대로빨어


" 그런사소한 일도 신경을써줘야 집사아닌가. "

 


네 당연히 그런게 집사입니다


그런데 도련님  그 약냄세는 도련님의

   " 땀 냄 세 " 입니다만  뭐 그 지독한 냄세를

 맡으면서 까지 옷을 빠는 저는 정말

"위대한 집사입니다."

 

내가하두 운동을 열심히헤서그래
그때도 앉았다일어났다 죽도록해서


" 너한테까지 무릎을 끊었잖니. "

그냄새는 어떠디?

 

 

  " 그떈 절말 상쾌 했습니다  "


알어


그때 니가 그상큼한냄새를맡고
 


 " 한달동안 우리집 못나왔지 아마 .. "

 


어머나 도련님

잘모르시는것 같은데

" 전 집사이기 때문에 그 집에서 잡니다만?"

 

아그러슈

근데 왜 그떄는 안나왔슈

 


       " 냄새 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
진짜웃긴다 이집사
개그맨해라
돈보태줄테닌까

 

 

     " 그럴 돈은 있나요.... 저 월급이 2백원입니다"

 


씹아
오늘니가 나협박해서
500원 뺏어간거 생각안나냐...
확 엄마한테말한다
그럼넌 끝 이야

 

     "  ........ 한번만 봐주세요"

 

내일 700원가져와라
거기서 200원은 월급으로 주께 ^*^

 


에 그럼 500원을 드리면 되는군요...

...
..
..
..
.
.
..
............................." 시............시러!"


수학을 참 잘하네


 "네 천재니까요"


그럼 내일 500원 들고오는걸로 알고있을꼐


         " 알고만 계세요"


ㅈㄹ .............
.
.
.
.
.
.
.

" 이집사 진 짜안되겠네 "


        " 그러네요 진짜 이집 도련님이 누군데 집사 교육을 이렇게 시켰는지 그 도련님은 사회생활에서 버림받을께 확실합니다 내일부터는 우울증과
 패쇄 공포증에 시달리며... 고통스러운 나날을.."


-_-
한번더그럴래 집사

 

        "에..? 도련님 벌써 끝입니까...

....뭐 그러신다면   뭐 죄송합니다"

 

 

 

 

 

이상! 버디로 이야기한 늘배랑 나

뭐,,,,,이해안가면 말해 대가리한번때리고 알려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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