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저의 이름이 지영이구여
노티[늘배]가
친구별명이예여
제가 맨처음에 욕을했걸랑여
그렇게 이야기가시작 -_-...
으아아아아
" 지영이 어머니 지영이가 천박하고 천한말을 써요~"
지영이어머니 : 어쩔
노티[늘배]: 저쩔
지영이옵화 : 꺼져븅스윈
노티[늘배]아는형: 반사
지영이할머니 : 거시기~싸가지없는노티새끼이?
노티[늘배]증조 할머니: 거시기 그 천재 노티?
지영이아는언니 : 저씌뽤년뭐니 ? 어머~
노티[늘배]아는 누나: 어머나 노티는 여자가 아니야
지영이아는오빠 : 저씌발놈봐라 맞짱까~맞짱까~
노티[늘배]와 친한 최홍만 아저씨: 까봐
지영이와 친한 밥샵 : 아쑈까라삐야꼴롬비야까!
노티[늘배]: 그건 불가능하니까 패스.
지영 : 지랄 엿처머거라 집사야 넌 우리집 집사야븅신
노티: 안물.
지네들끼리 이러고노는거다... 쵝오
우리왜 이러고있지
...
글쎄....
...
전쪾~
운동하실뿐~
에?
운동을 지금하십니까
수고하십니다
" 도련님 "
엉 그래 열심히해
내 책상에있는 옷쫌 빨아주고
정리좀 해줘
" 집사 "
이때부터 나는 도련님 늘배는 집사가되버렸따- _-...
예 도련님
그런데 옷을 벗을때는 뒤집어서 벗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걸 지키시지 못하십니까...
"그런 사소한 일도 제가 신경 써야하다니.."
아 죄송하슈 ㅋㅋㅋㅋ
귀찮아
그리고 그 약냄새나닌까 제대로빨어
" 그런사소한 일도 신경을써줘야 집사아닌가. "
네 당연히 그런게 집사입니다
그런데 도련님 그 약냄세는 도련님의
" 땀 냄 세 " 입니다만 뭐 그 지독한 냄세를
맡으면서 까지 옷을 빠는 저는 정말
"위대한 집사입니다."
내가하두 운동을 열심히헤서그래
그때도 앉았다일어났다 죽도록해서
" 너한테까지 무릎을 끊었잖니. "
그냄새는 어떠디?
" 그떈 절말 상쾌 했습니다 "
알어
그때 니가 그상큼한냄새를맡고
" 한달동안 우리집 못나왔지 아마 .. "
어머나 도련님
잘모르시는것 같은데
" 전 집사이기 때문에 그 집에서 잡니다만?"
아그러슈
근데 왜 그떄는 안나왔슈
" 냄새 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
진짜웃긴다 이집사
개그맨해라
돈보태줄테닌까
" 그럴 돈은 있나요.... 저 월급이 2백원입니다"
씹아
오늘니가 나협박해서
500원 뺏어간거 생각안나냐...
확 엄마한테말한다
그럼넌 끝 이야
" ........ 한번만 봐주세요"
내일 700원가져와라
거기서 200원은 월급으로 주께 ^*^
에 그럼 500원을 드리면 되는군요...
...
..
..
..
.
.
..
............................." 시............시러!"
수학을 참 잘하네
"네 천재니까요"
그럼 내일 500원 들고오는걸로 알고있을꼐
" 알고만 계세요"
ㅈㄹ .............
.
.
.
.
.
.
.
" 이집사 진 짜안되겠네 "
" 그러네요 진짜 이집 도련님이 누군데 집사 교육을 이렇게 시켰는지 그 도련님은 사회생활에서 버림받을께 확실합니다 내일부터는 우울증과
패쇄 공포증에 시달리며... 고통스러운 나날을.."
-_-
한번더그럴래 집사
"에..? 도련님 벌써 끝입니까...
....뭐 그러신다면 뭐 죄송합니다"
이상! 버디로 이야기한 늘배랑 나
뭐,,,,,이해안가면 말해 대가리한번때리고 알려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