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미술학도였던 존 레넌은 음악을 하면서도 틈틈이 낙서하듯 그림을 그렸다. 그의 그림들을 보고있노라면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감돈다.. 역시 천재란 타고나는 것일까?..
afternoon tea (1977) - 여름 휴가를 일본에서 보낼 때 그린 것
family tree (1976)
freda peeple (1971) - 존은 이처럼 철자법으로 장난을 많이 쳤다
it's only rock n' roll (1974)
peace brother (1979)
free as a bird (1978)
seal rock (1977)
two is one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