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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sir. I could. 무시하라. 내명령

정재균 |2006.09.03 22:40
조회 27 |추천 0


 

yes, sir. I could.

 

무시하라. 내명령을 따른다.

빌어먹을! 걸으란 말야, 열두 걸음 완수해!

 

아홉. 해군잠수사는 전투를 하지 않는다.

구난 전문가이다.

 

열. 물 속에서 잃어 버린 건 내려가서 찾아온다.

빠뜨린 건 건져 낸다.

장애몰은 옮겨 놓는다.

 

열하나. 운이 좋으면 200피트 해저에서 죽을 것이다.

그나마 그것이 가장 영웅에 가까운 행동이다.

 

염병할! 이런데도 왜 해군잠수사가 되려는지 모르겠다.

 

이선까지 와서 보고해!!취사병!

 

쉬어...

 

                                              -맨 오브 오너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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