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sir. I could.
무시하라. 내명령을 따른다.
빌어먹을! 걸으란 말야, 열두 걸음 완수해!
아홉. 해군잠수사는 전투를 하지 않는다.
구난 전문가이다.
열. 물 속에서 잃어 버린 건 내려가서 찾아온다.
빠뜨린 건 건져 낸다.
장애몰은 옮겨 놓는다.
열하나. 운이 좋으면 200피트 해저에서 죽을 것이다.
그나마 그것이 가장 영웅에 가까운 행동이다.
염병할! 이런데도 왜 해군잠수사가 되려는지 모르겠다.
이선까지 와서 보고해!!취사병!
쉬어...
-맨 오브 오너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