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이 없더라..
그래서 새우탕을 사서
먹을려고 했다.
이게 문제 였다..
집에서
물 끊이기 존내
귀찮았다..
그래서
나는 존내
미니스탑-
이게 문제였다..
미니스탑에서
새우탕
샀다.
그리고 거기 있는
정수기(?)
하이튼
뜨거운 물 나오는곳에서
물받아
집으로 뛰갈려고 했다..
그리고 물을
다받았다..
(이때 눈치 챘어야 한다!)
그리고
새우탕을
들고 존내 집으로 뛰었다.
나를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다.
나는
그런사람의 시선을
피하고
존내 뛰다..
집에 와서
2분이 지난후
새우탕
뚜껑을
열었다..
씨뎅..
물이 미지근한거였다..
아침시간이라
코드를 뽑아 나버린것 같았다..
존내 싫었다..
내전재산 천원을 주고
산 새우탕이였다..
눈물이 나뻘했다..
버릴수도 없었다..
눈물을 머금고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하지만
두번다시
먹긴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