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힘들어;;;

음. |2006.07.07 01:00
조회 190 |추천 0

 

 

 

당신에게 무관심 해지려고...

 

 

그럴려고...

 

당신이 말해도 안쳐다보고..

 

그냥 목소리만 들었어..

 

쳐다보게 되면...좋아질거 같아서...

 

좋아하게 되면 다 그런가...

 

그사람의 눈빛이 예전같지 않게 느껴지는거....??

 

당신도 나에게 무관심해지려고 노력하는것 같앗는데...

 

사실...말이지...

 

첨에 봣을때..무지 무서웟다..

 

지금도 .. 그냥 문뜩문뜩 무서워...

 

난 원래 착하게 생긴 사람을 좋아하는데,,

 

모범생 타입을 좋아하는데 말이지,,

 

겉보기에도 참, 착하다 할정도로...

 

아마 나는 착한 컴플랙스를 가졋나봐....

 

가끔 생각도 들더라..

 

왜 하필 당신이었을까..

 

가장 친해지기 싫은 사람이엇는데..

 

가장 이야기 하기 싫은 사림이었어..당신은...솔직히..

 

왜..하필 당신이 나게에 다가온걸까....

 

왜 하필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들을 나에게 해줬던걸까...하고..

 

처음으로 나에게 좋은말을 해줫을때...

 

나 많이 울었다...

 

그때 여러가지로 내가 너무 힘든 상황이라서..

 

그런 상황이엇는데,,어째서 .. 그 말을 해주는걸까..

 

그리고 두번째도 세번째도...항상 당신은 내가 듣고 싶은 말을 해줬어...

 

늘 은 아니엇지만..... 내가 듣고 싶은말을 그렇게 말해주는 당신이 너무 고맙고 미안햇어..

 

 

 

또 해선 안될 사랑인건지..운명인건지...악연인건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