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무관심 해지려고...
그럴려고...
당신이 말해도 안쳐다보고..
그냥 목소리만 들었어..
쳐다보게 되면...좋아질거 같아서...
좋아하게 되면 다 그런가...
그사람의 눈빛이 예전같지 않게 느껴지는거....??
당신도 나에게 무관심해지려고 노력하는것 같앗는데...
사실...말이지...
첨에 봣을때..무지 무서웟다..
지금도 .. 그냥 문뜩문뜩 무서워...
난 원래 착하게 생긴 사람을 좋아하는데,,
모범생 타입을 좋아하는데 말이지,,
겉보기에도 참, 착하다 할정도로...
아마 나는 착한 컴플랙스를 가졋나봐....
가끔 생각도 들더라..
왜 하필 당신이었을까..
가장 친해지기 싫은 사람이엇는데..
가장 이야기 하기 싫은 사림이었어..당신은...솔직히..
왜..하필 당신이 나게에 다가온걸까....
왜 하필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들을 나에게 해줬던걸까...하고..
처음으로 나에게 좋은말을 해줫을때...
나 많이 울었다...
그때 여러가지로 내가 너무 힘든 상황이라서..
그런 상황이엇는데,,어째서 .. 그 말을 해주는걸까..
그리고 두번째도 세번째도...항상 당신은 내가 듣고 싶은 말을 해줬어...
늘 은 아니엇지만..... 내가 듣고 싶은말을 그렇게 말해주는 당신이 너무 고맙고 미안햇어..
또 해선 안될 사랑인건지..운명인건지...악연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