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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9월 4일

임민형 |2006.09.04 09:36
조회 502 |추천 0






                                                        총 구독자 8,303명 |2006년 9월 4일 월요일 5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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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제33회 한국방송대상 코미디언상 수상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제33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상 코미디언 부문을 수상한 개그우먼 강유미는 "우선 부족하고 어린 저에게 이런 큰 상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부모님을 비롯한 일가 친척 가족께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1일 오후 4시부터 KBS홀에서 열린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강유미는 격앙된 어조로 "항상 믿어주신 '개그콘서트' PD와 작가 분들께 감사한다"면서 "그동안 할만큼 했다. 출연료좀 올려주십시요"라고 말해 객석을 웃기기도 했다.이어 "오늘 코미디언 후배가 두명 왔는데, 나중에 따로 이야기 하겠다"며 공개적인 협박(?)을 하기도 했다.KBS 공채 19기로 개그계에 입문한 강유미는 KBS '폭소클럽', '위성TV 한반도 유머 총집합'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봉숭아 학당' '사랑의 카운슬러' 등에서 촌철살인의 개그로 큰 인기를 모았다.한편, 한국방송협회는 지난 7월 20일 제33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한국방송대상 최우수작품상은 방송예술분야로 KBS 1TV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저널리즘분야 KBS1TV 'KBS스페셜-외환은행 매각의 비밀', 특수대상분야에는 마산 MBC TV '얍! 활력천국' 등 3편을 선정해 발표했다.또한, 올해의 방송인 수상자는 공로부문 KBS 한신평, 아나운서 부문 CBS 신지혜, 앵커부문 KBS 황상무, TV프로듀서 부문 MBC 한학수, 영상제작 부문 SBS 김용정, 탤런트 부문 김명민, 등 26개 부문에서 26인이 확정됐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보아가 연기자 데뷔전을 앞두고 일본에서 ‘특별 과외’를 받는다.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 보아의 연기를 지도할 선생님을 일본으로 급파해 보아의 연기 데뷔를 적극 도울 예정이다.보아는 이달 일본 도쿄 오사카 등을 도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가진 후에도 일본에 남아 올해 말까지 일본 활동에 주력한다.현재 보아는 따로 연기 선생님을 두지 않고 보아가 스스로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모니터하며 ‘독학’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최근 두 편의 드라마와 한 편의 영화로 후보작이 좁혀지며 보아의 연기 데뷔작을 결정짓는 게 초읽기에 들어가자 소속사 측은 연기 선생님을 10월 중 일본으로 보내 보아의 연기 연습을 적극 지원하며 성공적인 연기자 변신에 만반의 채비를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SM엔터테인먼트측은 “보아가 멜로의 주인공, 여장부 등 상반된 캐릭터를 놓고 출연할 작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모두 놓치기 아까운 작품들이라 고민 중이지만, 내년 초 한 작품을 엄선해 연기자로 데뷔한다”고 밝혔다.보아는 내년초 연기자로 신고식을 치른 뒤 4월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콘서트를 열고, 가을께 한 작품을 더 선택해 연기활동의 목록을 차곡차곡 늘려갈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정지영 아나운서가 SBS 파워 FM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 박스’의 방송 7주년 기념 특집 공개방송에 나선다.‘정지영의 스위트 뮤직 박스’는 1999년 9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정지영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품격있는 음악 중심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정지영 아나운서는 소감문을 통해 “7주년이란 사실에 가장 놀란 사람은 나일 것”이라며 “이젠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 박스’가 내 몸의 일부가 됐다”고 전했다.정지영 아나운서는 “7주년 공개방송을 계획하면서 그동안의 고마웠던 얼굴들이 떠올랐다”며 “‘좋은 DJ는 수준 높은 청취자가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 청취자들, 이 프로그램을 탄생시켰던 김동운 PD와 그 뒤를 이었던 8명의 PD, 욕심많던 작가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 박스’의 특집 공개방송은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광진구 멜론악스에서 열리며 SG워너비 ,장혜진,서영은,러브홀릭,고유진,하동균,임정희,럼블피쉬,배해선(뮤지컬 배우) 등이 출연한다.13일 밤 12시 SBS 파워 FM을 통해 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다큐)





 


                                                  



















 체리필터가 올 가을 공연업계와 클럽가, 대학축제 등에서 폭발적인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지난 8월 21일 4집 음반을 발표하고 컴백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체리필터는 현재 음반 판매량에서도 지난 8월에 출시한 음반들 중, 단연 돋보이는 성적표를 거머쥐었다.음반판매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앨범 발매와 동시에 지난 주 판매량 4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한 것.뮤직비디오가 아직 미공개된 상태에서 어떠한 홍보프로모션에 도 돌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뤄낸 결과라 더욱 놀랍다.체리필터는 현재 전국 투어 공연을 위한 공연기획사들의 막후 섭외전도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국내 유수의 공연기획사인 올리브엔터테인먼트를 비롯 최근 개관해 주목을 받았던 최첨단 AX공연장 등 3-4개 공연업체와 투어공연을 위한 조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올 가을 전국 각지의 클럽가와 대학행사에서 섭외가 밀려들면서 스케줄 조정에 어려움마저 느끼고 있는 상황.체리필터 소속사 측은 "데뷔 10년을 맞았는데다 3년만의 컴백이라는 것이 팬들에게 더 큰 반가움으로 작용한 것 같다"면서 "음반 전체 수록곡의 모니터 평가가 전작에 비해 월등하게 좋다는 것도 인기를 누리는 요인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미리 화제가 된 미니어처 뮤직비디오와 함께 오는 9월 초순부터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 음악채널을 통해 홍보에 돌입하는 체리필터는 오는 2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타이틀곡 '해피데이'를 선 보인다. 기사&사진출처 (OSEN)





 


                                                  



















 신동욱과 한지혜가 '포도밭 그 사나이'에 이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9월 18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구름계단'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신동욱은 가짜 의사 행세를 하는 주인공 최종수 역에, 한지혜는 병원장 무남독녀 한정원 역에 캐스팅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특히 신동욱은 미니시리즈에서 첫 주연을 맡아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임정은이 최종수를 사이에 두고 한정원과 갈등을 보이며 삼각관계를 이루는 이윤희 역을, 정원을 사랑하지만 최종수를 사랑하는 한정원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김도헌 역에 '나도야 간다'에서 물오른 연기를 보여준 김정현이 캐스팅됐다.'구름계단'은 '실낙원' 저자로 유명한 일본 소설가 와타나베 준이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스테리적 요소가 가미된 정통 멜로드라마로 '포도밭 그 사나이' 후속으로 방송된다.어려운 환경 속에서 의사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 가짜 의사 행세를 하게 된 최종수와 이를 둘러싼 인물들 간의 경쟁과 사랑을 다루는 작품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클릭비의 오종혁도 홀로 선다.클릭비의 오종혁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나 홀로 활동’에 나선다.최근 쥬얼리 박정아,슈가의 아유미가 그룹 활동과 별개로 솔로로 무대에 서는가 하면, god의 손호영,베이비복스의 간미연,샤크라의 황보 등이 줄줄이 이달 중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변신을 알리고 있다.이처럼 그룹의 솔로 활동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종혁도 그동안 조용히 준비해 온 앨범을 내놓는다.오종혁은 그룹 출신 여자 솔로가 주를 이루는 틈에서 손호영과 함께 그룹 출신 남자 솔로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오종혁의 새 앨범은 클릭비에서 함께 활동했던 우연석이 프로듀싱을 맡아 우정을 과시한다.오종혁 측은 “오종혁의 앨범이 4일께 방송사 심의에 들어가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할 예정이며,16일 서울 삼성동 클럽 뷔셀에서 쇼케이스를 연다”고 밝혔다.조만간 클릭비 출신의 우연석도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종혁과 우연석이 김상혁과 함께 클릭비 앨범을 발표할 지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엠씨더맥스(MC THE MAX)가 주요 온라인 차트를 석권하며 4관왕에 올랐다.엠씨더맥스가 최근 ‘사랑을 찾아서’라는 곡으로 멜론 맥스MP3 도시락 싸이월드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정상에 오른 것.그 동안 많은 가수들이 순위에 오른 바 있지만 이처럼 주요 모바일 온라인 사이트 4곳에서 동시에 1위에 오른 것은 극히 드문 일로 엠씨더맥스가 고른 층에게 지지를 받고 있음으로 보여진다.특정 연령대에 제한된 인기를 받고 있는 여타 가수들과는 달리 엠씨더맥스는 폭넓은 지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성격의 차트에서 선전하며 인기몰이 하고 있다.엠씨더맥스의 음반을 기획한 무지개 미디어 이혁제 마케팅 이사는 “특정 분야의 음악을 좋아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이처럼 많은 차트의 정상에 오르는 것은 사실 특이한 경우라 할 수 있다”며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복고풍의 멜로디가 신세대는 물론 중장년층에게도 어필하는 것 같다”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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