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에 가슴아파하던 작년을 뒤로 하고
올해 하반기 동안은.. 나 조아라의 체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일지를 테스터 하기위해! 용감히 주말을
헌납하여! 세븐일레븐 모닝 시간에 알바를 시작했고!
평일에도 일찍 일어나 영어회화를 배우기 위해! 학원까지
등록해서 오늘부터 나가기 시작했다!
일주일 내내 6시 20 ~ 30분 사이에 꼭! 일어나야하고
졸린눈 억지로 떠서 세수까지해야하는.. 고통스러운 9월이
시작됐다
너무 힘들지만 너무 고통스럽지만 너무~ 짜증나고
내가 왜 이래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내가 얼마나 끈기 있는지.. 내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실험해보고싶다
9월..
남자친구가 없으니~ 이렇게 바쁘게 지내는것도 나쁘진않고~
토요일 일요일 약속 생기면 알바 끝나고 만나서~
몸이 한계를 다달을때까지 놀고~ 집에와서 끙끙 되지만..
대학갈 자금 맹글어놓고~ 머리에 지식 쌓아놓고
다이어트(???)까지;; 될수있다면야!
몬들 못하겠어!
아자아자!
조아라!
남자친구가 없어도! 이렇게 바쁘게 살면 그만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