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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적

홍현주님 |2006.09.04 19:10
조회 9 |추천 1


그런적있어?

 

 

가슴이 너무 아파서

몸을 움크려 애써 고통을 참으려고 한 적

눈물이 목구멍 밑에서 부터 넘쳐 오는데

애써 아랫입술을 피가 날 정도록 깨물며 참은 적

백번이고 천번이고 수없이

내 가슴에 비수를 꽂은 사람을위해 기도한 적

 

 

눈물이 쓰다는말........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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