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적있어?
가슴이 너무 아파서
몸을 움크려 애써 고통을 참으려고 한 적
눈물이 목구멍 밑에서 부터 넘쳐 오는데
애써 아랫입술을 피가 날 정도록 깨물며 참은 적
백번이고 천번이고 수없이
내 가슴에 비수를 꽂은 사람을위해 기도한 적
눈물이 쓰다는말........아니..?

그런적있어?
가슴이 너무 아파서
몸을 움크려 애써 고통을 참으려고 한 적
눈물이 목구멍 밑에서 부터 넘쳐 오는데
애써 아랫입술을 피가 날 정도록 깨물며 참은 적
백번이고 천번이고 수없이
내 가슴에 비수를 꽂은 사람을위해 기도한 적
눈물이 쓰다는말........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