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 마리오넷 J TO X - Lively Motion
난 네게 영원한 이런 말 따위는 필요 없어.
너와 나 이렇게 지내는 이 순간을
가슴이 뛸 만큼 뜨겁게 보내고 싶어.
너의 마음을 느끼고 싶어.
널 지키고 싶어 하지만 날 지켜주는 너
따뜻한 너의 눈동자 속에...
힘이란 건 강하다는게 아니야.
우리가슴 속 깊이 새겨 두자.
서로 믿고 의지하며
지금부터 걸어가야 할 이 길에
너와 내가 있고 내가 있으면 함께 같이 하면
더이상은 아무 것도 필요 없어.
태어난 의미를 찾는 것보다
살아있는 이 순간 느끼고 싶어.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걸
이제 하나씩 하나씩 찾아 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