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고..
수 많은 밤을 슬픔에 지쳐 잠이들었고..
너를 보내고..
수 많은 나의 잘못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나약한 내 자신을 원망했고..
너를 보내고..
좀더 잘해주지 못한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고..
너를 보내고..
너와 함께한 추억들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행복했고..
너를 보내고..
너에 대한 기억들을 지우며..
슬퍼했었고..
너를 보내고..
아직 널 못있고 있는
바보같은 나를 원망한다..
사랑이란열병처럼 온다더니 잊는데도,
꼭 그 만큼의 열병을 치루어야 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