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EPENTANCE (Psalm 120) - Eugene Peterson
세상에 대한 불만족감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여정의 준비 길이다.
그 불만족은, 평강과 진실에 대한 갈망과 커플을 이루게 된다.
이와 같은 증상은,
하나님 안에서 전적으로 순례자의 길에 들게 할 수 있다.
"Having dissatisfaction with the world is
preparation for travelling in the way of Christian discipleship.
The dissatisfaction, coupled with a longing for peace and truth,
can set us on a pilgrim path of wholeness in God"
시편 120편은
이와같이 거짓과 미움으로 절뚝거리는 세상에서
고통이 가득함을 노래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지 절망과 고통의 울부짖음이 아니라,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의 삶을
시작하고픈 마음을 들게한다.
Psalm 120 is the song of such a person,
sick with the lies and crippled with the hate,
a person is doubled up in pain over what is going on in this world.
But it is not a mere outcry, it is the pain
that penetrates through despair
and stimulates a new beginning-a journey to God
which becomes a life peace.
"I am for peace; but when I speak, they are for war!"
내 생각: 정말 그렇지 않은가! 그럴수 밖에 없지 않은가!
세상은 거짓과 미움으로 가득한데
어찌 평화의 왕이신 하나님의 말씀과
연합하며 즐거워 할 수 있겠는가!
심지어 한 몸으로 부름 받은 우리 교회내에서도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연합하기가 정말 힘들지 않은가?
그저 서로 목소리를 높이기 좋아하고, 드러내기 좋아하고...
이러한 곳은 다툼과 시기가 가득하다. 휴~ 썪은 냄새...
우리는 삶으로 빛을 발해야겠다.
세상(내 직장,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내에서도 성령의 도우심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빛을 발해야겠다.
이러한 모습은 내 힘으로 되는 것이 분명아니리라.
매 삶속에서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다스려주시길 소원하며
삶을 예배와 전쟁으로 가득 채울 때
우리 서 있는 그곳에서 회복이 이루어지며
주님이 이름이 높아질 것이다.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