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다살다 이런 중국집은 첨이야;;;;;;

이인규 |2006.09.05 09:28
조회 63 |추천 0


중국 요리계의 최고봉 홍보석!!

완존 X같다 ㅎ

중국집은 배달이 생명인데 30분 넘어서 온 이 홍보석!!

위에 보이는 사진이 바로 우리 아이들이 남긴음식!!

집으로 빨리 귀가해야하는 k군만 억지로 꾸역꾸역 쳐드셨다;

왠만하면 먹겠는데 도저히 못먹겠다 ;

음식이 전부 식어버린것!

자장묜은 뻑뻑해서 겨우겨우 비비고

볶음밥은 왕 느끼느끼~ 있는건 당근에 계란~;

그리고 짬뽀옹~으로 말씀드리자면

홍합갯수가 어떤거엔 하나도 없고 내꺼엔 7개 쏠리고 ㅎㅎ

이런맛 첨이야~+ㅁ+

그래서 결국 전화해서 와다다다다다~쿄오~ 따져가지고

음식을 다시 가지고 오라고 했다.

근데 이번엔 근 한시간이 넘어서 온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이 제대로 말못하게 일부러 나이드신분을 보낸것!!

그래도 따져따~ 이래도 되는거냐 음식이 왜이러냐 등등~;

아자씨는 침묵;

그리고....

방금전 첫주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티커를 주셨다.....

줄꺼면 첨부터 주던가 이게 모하는 꼬라아~지 인지;

 이제 드뎌 먹는데 이런 조선된장~;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완전 대박이였다;

짬뽕은 면이 뚝뚝거리면서 홍합에는 요상한 풀들이 춤을추고

볶음밥은 뜨끈해 졌으나 여전히 느끼하고

자장면 먹는 아이는 말을 안했다;

그리고 나서 남긴음식

볶음반 반〃 짬뽕 국물 1 짬뽕국물 + 면 2〃

난 원래 음식시키면 안남기려고 애쓰지만 정말 먹기싫었다;

웩~;

머 이딴 중국쥡이 있는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