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
95년에 완공된 콜로라도의 홈구장 쿠어드필드
1600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공기저항이 적다
타자가 친공이 100m 날아갈것을 109m
특히 변화구투수에게는 정말 무덤이라할만 하다
공기저항을 받아 떨어지는 변화구를 구사하는 선수들의 구질은
공기저항을 덜 받기때문에 그만큼 밋밋하게 들어올수 밖에 없고
그만큼 얻어맞아 치솟는 방어율과 피안타율 피홈런을 감당할수 없다. 구장 설계상 타자가 햇볕을 보지않게 만들어진것도 이점이다.
메이저리그 80년 역사상 타자가 가장유리한구장 쿠어스필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