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파견때 후배는 그 조선족 여자를 알았습니다
나중에 직접 들은 애기지만 그녀는(후배 배우자) 철들때 부터 신랑감을 한국인으로 찍어 놨다구 하더군요
중국 조선족들..
그야말로 한국인이랑 결혼 할려구 기를 씁니다
그기에 딱~걸렸지요
바람둥이 후배놈이 상대 가리지 않고 놀다보니 그냥 딱~
나이차는 15년 이상 납니다
하지만 그럭저럭 아이를 둘이나 낳구 문제없이 살고 있었지요
월급두 300만원 가까이니 중국에선 그야말로 최고 에리트.. 지요
문제는 7년 중국 생활에 염증을 느껴 지난 2003년경 한국에 귀국하고 부터 입니다
귀국하자 말자 하급 아파트지만 구입했고 그동안 모은돈으루 저금두 하구..
가장 이상적인 한국 전통 가정의 모습을 꾸리나.. 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나올떄 회사를 그만 뒀으니 다시 한국에선 취직자리를 구해야 합니다
문제는 변변한 직장을 다시 구하지 못했다는데 있나 봅니다
그리고 힘든 공장생활두 그 녀석을 지치게 만들었나 보지요
더군다나 술을 끊지 못하는 술에 찌들어 사는 모습두 처참한 생활을 예고 했으니까요
중국을 오가며 장사를 해 보겠다고 하여 1년 6월전 다시 가족들을 이끌구 중국으루 들어 갔습니다
하지만 뜻은 좋았으나 실천은 영~ 아닙니다
아이들을 안중근 의사 의거지인 중국 하얼빈에서 그리 멀지 않는 설안, 장모에게 맡기구
부부가 청도등에서 열심히(?) 날뛰었지만 ...
도데체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한국에 잠시 나왔는데...
여자가 서울에서 도망을 가 버렸답니다
수소문 해 보니 노래방을 전전하며 그기다 남자를 알아 동거를 하고 있다나요
서울엔 조선족 비밀 조직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더 뒤엔 한국인들이 그렇게 뒤를 봐 주겠지요
주로 노래방이나 창녀들을 조달하기 위하여...
경찰두 모르는게 아니랍니다
서러운건 그렇게 사기당해 결혼한 한국 총각들이겠지요
주로 한국 총각들을 미끼로 결혼 알선해서 돈 챙기고, 혼인 신고가 이루워지면 다음은 도망시켜 노래방이나 여자가 필요한곳에 여자를 공급 합니다
그 여자는 이미 삼촌이랑 숙모가 비밀리에 입국하여 불법 취업을 하고 있었던지라 한결 쉬웠겠지요
후배는 아이를 찿으러 중국엘 갔으나 아이를 내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후배놈.. 죽을려구 합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못난 남자의 한 스타일 이겠으나 어떻게는 불쌍하구 다르게는 언제나 5천년을 그랬듯이... 중국 가난을 우리가 떠 안는 희생물이라 할까요
여기서 잠시 덧 붙이겠습니다
아니 다르게 각도를 두어 살펴 보지요
어디까지나 공정해야 하니까요
<<<저두 그 후배 처가엘 갔었더랬지요
중국에선 손님이라면 정말로 귀빈인지라 일주간 머물면서 정말 친 어머님 처럼 융성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70 노친네 두 분이서 사시는데 아직 정정 하시며 정말로 재미있게 사시더라구요
물론 중국 정책에 의한 딸 하나.. 뿐입니다
후배놈.. 그간 술 퍼 마시며 여자에게 미더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술에 절여 지냈다고 해두 과언은 아니겠지요
요즘 한국 여자라면 벌써 몇 해전에 이혼 당했겠지요
뭘 해본다고 쫓아 다녔으나 술에 술탄.. 물에 물 탄.. 정도.. 였겠지요
아마 이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능력두 없는 친정 부모에게 아이들은 맡겨 놓았고
남자는 돈을 대 주는것두 아니며 벌지도 못하구...
그리고 중국엔 성 관념이 없습니다
간통이란 말조차도 들어보지도 못하고 자랐을뿐 아니라 부부라는 개념두 희박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몸을 파는 직종에 종사 하더라도 크게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그저 돈을 번다는 개념밖엔 들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참 슬픕니다
휴대폰 번호를 알아내 통화를 하는것 같은데 낮에는 통화가 안되구 밤에만 된다고 합니다
새벽 한시 이전엔 노래소리 남자 소리로 왁자지껄..
그 이후엔 옆에 남자가 자고있어 쥐죽은 소리만큼 목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간통으로 걸어 넣을려구 경찰하고두 갔지만 차마 그러질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돈 100만원만 주면 중국에 들어가 아이하구 있겠다고 한다던데..
뭐~ 제 생각엔 중국에서 사람 죽여 주는데 필요한 돈이 딱 100만원 입니다
100만원만 주면 얼마든지 누구를 죽여 준다고 하대요
근데 후배놈.. 마지막으루 한번 믿어 본다며 송금 한다고 합니다
그 여인은 아직 30대 전이구 가요방 며칠만 뛰면 100만원은 우습을텐데...
100이 없어서 중국엘 가지 못한다???
만일.. 다시 합친다고 해두 문제는 정말 문젭니다
우선 아이둘..
엄청 들어가는 교육비등 국내에선 감당이 어렵겠지요
아직 이 후배놈은 직장을 잡고 이러지두 못한 지경 입니다
아니 회사는 다니기 싫구...
하지만 후배넘 왈...
돈이 없는것두 아니라고 합니다
다시 돌아와 준다면 정말 옛날처럼 살고 싶다고 합니다
중구에 있는 장모 내외는 몸을 파는 직종에 종사하는 사실을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돈이 중요 하다고 합니다
자네는 대구서 돈 벌구 딸은 서울에서 돈 벌구.. 그러면 되겠네...
그것이 대답이라 합니다
누가 누구를 탓할지..
믿기진 않지만 아이을 찿아 가겠다고 하니 돈을 내놔라..고 한다던데...
무엇이 잘못 됐는지.. 피를 두구 돈이 흥정되구..
돈을 위해서라면 쳐녀든 유부녀든 몸이 제공되두 전혀 죄의식이 없는...
도무지 잘 잘못이 없는 무아지경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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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중국 그네들의 빈곤이 우리의 불행으루 이어지면 안된다는 겁니다
왜 우리 정부는 그들의 치부를 해결하려 들지 않는지요
그네들의 아지트.. 주요 직장들..
제가 듣기론 설 사창업의 반 이상은 조선족이라 합니다
그런데 밤 문화와 어우러진 막대한 이윤이 문제인지요
그렇게 누이좋구 사우좋게 살면 되는지요
하지만 그 중간에 놀아난 한국 총각들은 얼마나 피눈물을 뿌리고 삶을 저주하고 있겠는지요
결혼이라도.. 그래서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할지라도
그 목적이 돈을 벌기 위함이요 가족 친지 초대에 있었다면 마땅히국적을 탈~해야 할것입니다
초대에 있어 한마디 적겠습니다
주로 기업체 또는 무역업체에서 중국인(외국인) 초대장을 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친군 4명을 신청 했다고 하더군요
분명히 4명 신청 됐다고 들었는데
줄땐 2명 밖에...
나머진 어떻게 됐을까요
출입국..에서 합법적으로 2장을 팔아먹진 않을까요
옛날엔 500만 이라고 들었는데 요즘은 원화 절상으로 천만원두 호가 한다고 합니다
때려 잡을건 분명 떄려 잡아야 합니다
추문>> 가요방 알바~ 흔히 하는거 아냐? 여고생.. 여대생.. 어려운 한국 주부두 많이 한다든데..
뭐 어떨까.. 하시겠지만
그냥 가요방만 뛰어서는 돈이 안되거든요
시간당 3만 받아서..(2만5천두..있음..대* 기준..)
9시 부터~2시까지.. 5시간을 뛴다고 칩시다
업주 주구
가요방 때구(술 팔아주면 되는데 요즘은 프리미엄 요구~)
주위에 얼킨 뒷 봐주는 분들..기둥 서방들..
태워주는 발발이들..
주로 반 타작 이라고 하대요
근데 하루에 많이 불러가면 3시간 이랍니다
화장품 값.. 의류비.. 약 값~
그기다 여자 그날..일주간두 쉴수가 없어 돌돌 말아넣는.. 그거~ 쓴답니다.. 고가져~
이것가지구는 ... 어렵죠...
물론 부르스 칠때 *자 그기~ 허벅지루 마사지 해 주구
술 마시며 주요 부분에 손 좀 집어넣게 해 주면 팁을 주긴 하지만..
어렵긴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 2차?를 뛰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