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연~!

박상무 |2006.09.05 14:33
조회 47 |추천 1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새콤 달콤 딸기처럼 톡쏘는 향기로

마음에 손을 잡아주는 대가 한없이 보고 싶습니다.

가슴 한켠 보고픔이 한늘빛 그림움으로 다가와

내 가슴은 사랑빛 향기로 피어올라 이봄 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는 삶 아직은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고운정이 싹트는 가슴은 슬픈시는 못 써 내려 갑니다,

마음의 손을 잡아주는 그대와 함께 하기에 오늘도 새콤달콤

사랑시를 씁니다.

 

- 나의 사진이 두분의 행복에 작은 보탬이 되었음 ,,,^^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 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