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새콤 달콤 딸기처럼 톡쏘는 향기로
마음에 손을 잡아주는 대가 한없이 보고 싶습니다.
가슴 한켠 보고픔이 한늘빛 그림움으로 다가와
내 가슴은 사랑빛 향기로 피어올라 이봄 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는 삶 아직은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고운정이 싹트는 가슴은 슬픈시는 못 써 내려 갑니다,
마음의 손을 잡아주는 그대와 함께 하기에 오늘도 새콤달콤
사랑시를 씁니다.
- 나의 사진이 두분의 행복에 작은 보탬이 되었음 ,,,^^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