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 경기가 끝난 직후 선수들을 초빙해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두사진가들의 노력도 노력이지만 선수들의 경기 직후 베어있는 땀과 노력이
고스란히 사진에 담겨 있는거 같아 놀랍고 멋지기까지 합니다.

베컴, 호나우도, 지단(이상 레알 마드리드), 페르단도 토레스(아틀란티코 마드리드),
비즐리 (PSV 아인트호벤)

루니, 반니스텔루이,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데바요르 (AS 모나코 시절)
나카무라 (셀틱)

네드베드, 부폰, 튀랑,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유벤투스)
아사모아 (샬케 04)

카카, 질라르디뇨, 가투소, 세브첸코(AC 밀란 시절), 발락 (베이에른 뮌헨 시절)

로벤, 람파드, 드록바, 에시앙 (첼시), 포돌스키 (FC 쾰른 시절)

슈바인스타이거 (바이에른 뮌헨), 호나우딩요, 푸욜 (바르셀로나)
피구, 아드리아노 (인터밀란)

위 사진을 제작한 모니카 피셔, 마티아스 브래쉴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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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위 사진들을 모아 책으로도 출간될 [Faces of Football].
국내는 아직 예정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출저 : http://www.stern.de/sport-motor/wm2006/fotostrecken/563160.html
아사모아 포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