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사람이 가장 초라해질 때는 언제 일까
남들이 나에게 실망하거나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질 때?
아닌거 같은데,
내가 나한테 실망감을 느낄 때나 스스로가 참을 수 없을 만큼
한심해보일 때. 세상에서 난 가장 초라한 사람이 된다.
각자의 숨겨진 단점이나 비밀을 다른사람은 모르지만 스스로는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한번 자괴감에 빠지만 한없이 빠질 수가
있다.
쪽팔리고 한심하면 남들한테 하는것처럼 진심으로 사과하고
계획을 잘 짜서 나 스스로에게 좋은 선물을 주는것,
남에게 선물하는것도 좋은 의미지만 자신에게 사과하고 선물을
주는것이야 말로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가장 판타스틱한 행동
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Do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