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보고 싶은 여자가 있었어요~
22살때쯤~연락이 끊어졌죠...
몇년쯤~지났을까...?
6년쯤이었을꺼에요.
우연찮히 연락이 됐어여..
그녀 역시 절 마니 찾았다구 하던군요..
너무 반가웠고 좋아죠~
결국 우린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0월00일 만나지 보름 지났을꺼에여
그녀는 저에게 친구로 지내자고 하던군요..
남들은 서로 사랑확인 하면서 쵸콜릿을 주고 받는 날이죠..
저한테 상처가 생긴 날이구요..
아무래도 멀리 떨어져 있는게 부담 스러운것 같기도 하고..
다른 뭔가가 있는것 같에요..그 무언가가...
말은 못하겠어여..
이제 그녀를 다시 마주 앉아 볼려면...
또 몇년을 기다려야 할까요...
이렇게 또 ...
그녀를 가슴에 묻어야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