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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시무룩해진 이야기-김남준 목사님

박혜근 |2006.09.06 02:37
조회 107 |추천 0

 

목사님들은 모이셔서 구원의 가치가 십원보다 조금 못하다는 농담을 하시다 모두가 시무룩지셨습니다.

 

구원받은 우리 안에는 성령으로 거듭난 새 성품과 함께 옛 사람의 부패한 성품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순종함으로써 그 부패한 성품으로부터 거룩하고 순결하게 하시는 성령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게으름은 바로 그렇게 영적인 불결인 게으름과 싸워야합니다.

 

날마다 부지런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배우는

실천적인 순종함이 없이는

어떠한 영적 성장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주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자라가는 삶이야말로

예수님 닮아가는 향기나는 삶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새 성품은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그 분의 성품을 알아가려고 힘쓰지만, 우리 안에 남아있는 옛 성품은 하나님의 계명을 무시하고, 정서는 세속적인 사랑을 경계하지 않고, 의지는 자신의 죄악된 욕망에 대해 저항하려 하지 않습니다.

 

마음의 정욕/세상것에 대한 욕심은 게으름의 정체입니다.

게으름의 심각성은 우리의 무지로 인해

그 심각성이 노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착한 성품이 충성된 삶과 연결되고

악한 성품이 게으름과 관련된 사실은 성경이 보여줍니다.

(마 25:21, 23, 26)

 

이 책을 통해 거룩한 삶의 진전을 가로막고 대적하는 암적인 존재의 게으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말씀의 빛이 게으름의 정체를 드러낼 때, 환자가 자기 몸에서 나온 암을 보듯이 소스라치게 놀라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멈춰왔던 '착하고 충성된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기도 : 저의 교만과 무지로 게으른 삶을 살았던 저를 주님 이 시간 용서하시고 앞으로 늘 주안에서 열매 맺고 자라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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