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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묘미, 제일 좋아하는 훠꿔

양수영 |2006.09.06 03:01
조회 45 |추천 0


후어꾸어(火鍋)

사천요리의 대표 음식 후어꾸어는 궂이 번역을 하면 샤브샤브의 일종이다. 왼쪽에 보이는게 매운탕, 오른쪽에 보이는게 칭탕. 둘 다 한약재료로 탕이 만들어져서 花椒,辣椒 등등이 들어있고 특히 감기 걸렸을때 후워꾸어를 먹어주는것이 제일 좋다.

 

이 음식점은 중국 전체를 마케팅으로 잡고있는 후어꾸어 프렌차이즈인 小肥羊 여기서 먹는 양고기, 소고기 샤브샤브는 정말 감칠맛이 난다. [사천에서는 이런 프렌차이즈를 잘 안간다. bcuz 1)가격비교로 비싸고 2) 부페로 되어있는 훠궈집이 많아서 많은 choisir 가 있다]

 

이번 중국 여행은 거의 효도 관광 비슷하게 conduct 되었는데, 엄마가 그 다음날 다시 홍콩국제공항으로 해서 가셔야해서 저녁은 내가 스패셜하게 비(備).자(自).금(金).을 써서 후어꾸어를 먹었다.

광주로 또 오게된 계기가 바로 엄마 -_-.. 딤섬을 꼭 더 먹어야 겠다는 말에 광주로 오게됬다는...OTL... 하지만 사천식 샤브샤브도 되게 좋아하셨다. so.. next distination will be szechuan(四川)ㅋㅋ.

 

ㅋㅋㅋㅋ -_- 이러다가 가이드를 해 버릴지도...ㅋㅋㅋ...

성도+황룡+구체구 해서 5박6일.ㅋㅋ.거기에 다시 가고싶은 송판..까지 합 하면 +ㅁ+..................................................................

 

사천에서 나의 삶은 거의 miserable 했다. ㅋㅋ 2003년 1학기 끝나고 처음 도착한 성도 공항의 모습이 떠오른다. 만난 사람들, 메니저 허락없이 다닌 10박 11일 리틀티벳여행. 거기에 있던 친구들, 우호사, tian fu square, 고등학교 동창, 정현이형과 몇번갔던 Shame's Rock. 그 안의 분위기, Carol ..ㅋㅋ Sofitel hotel. 등등....

 

중국에서 실의求?동안은 정말 사람이 아닌거 같았다는 느낌에 어쩔땐 학생이 좋지만 어쩔땐 일 하는게 훨신 편하다는 생각...ㅋㅋ

 

음음.. 중국 언제 또 가보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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