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원한 냉묵국수(깨묵국수)

최정윤 |2006.09.06 05:45
조회 78 |추천 5


가는 여름 무더위에 대한 시원섭섭함과

오는 가을 초입새에서의 설레임과 기대감.

 

시원한 묵국수는 더이상은 그립지 않을 것이다.

올해로 남은 시간들은.......

따뜻한 온기만이 필요한 계절이 남아 있으니....

 

냉면 국물은 미리 '사각사각' 살얼음 얼려둔다.

파,마늘,청양고추,고춧가루,식초 넣어서 만든 양념초간장으로

간하여 먹는다.

먹기직전, 김과 깨를 뿌려주면 완성^^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