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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9월 6일

임민형 |2006.09.06 09:31
조회 114 |추천 1






                                                        총 구독자 8,306명 |2006년 9월 6일 수요일 5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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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몸값, "더이상 못참아!" 드라마제작협회 '출연료 현실화' 선언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스타급 연기자들의 드라마 출연료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며 드라마 제작 환경 악화의 주된 요인 중 하나로까지 여겨지고 있다.최근 고현정 에릭 하지원 등이 연달아 회당 출연료 2,000만원 이상을 받기로 하며 ‘2,000만 클럽’에 가입하는 등 스타급 연기자들의 회당 출연료는 2,000만원을 거뜬히 넘어서고 있다. 방송사에서 책정한 미니시리즈의 회당 제작비가 8,000만원~1억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연기자 1명에게 2,000만원 이상이 주어지는 것은 분명히 기형적인 구조다.비슷한 지명도의 스타급 연기자가 2명 이상 출연한다고 가정하면 주연 배우 출연료가 전체 제작비의 50% 안팎을 차지하게 된다.연기자 출연료만으로 제작비의 60~70%를 소진하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다.부족한 제작비는 제작 인력 축소 등을 야기하고, 추가 제작비 확보를 위한 PPL(간접 광고)의 남발을 불러 일으키게 돼 작품의 완성도를 저하시킬 수밖에 없는 현실을 맞게 된다.이에 드라마 외주제작사들은 최근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를 발족하면서 스타들의 출연료를 현실화하겠다는 ‘스타와의 몸값 전쟁’을 선언했다.외주제작사들이 상호 협력을 통해 출연료를 하향 조정하고 이를 통해 제작비를 늘려 작품 완성도를 추구하겠다는 취지다.최근 2~3년간 꾸준히 논란의 대상이 됐던 출연료 문제가 드디어 공론화된 것이다.스타 연기자들의 출연료 현실을 짚어보는 동시에,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추진하는 출연료 현실화 방안의 점검을 통해 향후 출연료를 둘러싼 제작 환경의 변화에 대해 전망해 봤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지난 2002년~2003년까지 방송돼 큰 인기를 모았던 SBS 토크 프로그램 신동엽·김원희의 '헤이 헤이 헤이(Hey Hey Hey)'가 오는 가을 개편에서 '시즌2' 이름을 달고 부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SBS 예능국 정순영CP는 4일 "헤이 헤이 헤이의 부활이 심도 깊게 논의돼고 있다"며 "아직 정확한 편성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시기는 10월 중순~11월 초순경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신동엽과 함께 진행자 제안을 받은 '원년멤버' 김원희 또한 "3년전 프로그램이 막내릴 때 무척 아쉬웠는데 이번에 또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혼신의 코믹연기'로 시청자에 다가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이 프로그램은 토크쇼와 시트콤 형식을 혼합, 방송 당시 '리얼시트콤' '웃자 웃자' 등의 코너로 20대 후반~30대 초반 성인층의 인기를 끈 바 있다.신동엽 김원희가 커플로 혹은 따로따로 출연했던 이 코너는 신동엽과 김원희의 발군의 엽기연기와 기상천외한 에피소드, 그리고 성인만이 즐길 수 아슬아슬한 내용도 포함돼 당시 엄청난 인기를 모았다.이번에는 2002년 방송때는 싱글이었던 두 MC가 각각 유부남, 유부녀로 돌아와 한층 성숙한 입담을 과시할 것으로 제작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또한 이번 시즌2에서는 신동엽·김원희를 주축으로 모델 출신 방송인 현영도 한 코너를 맡을 예정이라 3년전 방송당시 이상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JES)





 


                                                  



















 박진희가 9년 만에 화장품 모델이 됐다.박진희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 코리아나의 '녹두'와 1년 전속 계약을 맺고 채시라와 함께 코리아나 브랜드를 알리는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데뷔 초 피어리스 '드방세' 화장품 모델이었던 박진희는 최근 종영된 SBS TV 수목극 의 인기 덕분에 데뷔 후 두번째로 화장품 모델이 됐다.코리아나 측은 전속 계약금은 밝히지 않았다. 녹두 CF에서 박진희는 거의 '쌩얼' 수준의 피부를 보여줄 계획이다.박진희의 한 관계자는 "밤샘 드라마 촬영으로 많이 피곤해진 상태라 요즘 거의 피부 관리실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다.피부에 자극을 주는 행동은 절대 하지않고 CF에서의 생기있는 피부를 위해 저녁 8시면 취침한다"고 밝혔다.박진희는 6~7일 서울의 모 스튜디오에서 CF를 촬영하며 이달 말 공개된다.최근 화장품 브랜드 오휘(손예진·김아중) 휴대전화 브랜드 애니콜(전지현·이효리)처럼 한 브랜드를 두 명의 연예인이 동반 계약해 공동 모델로 활약하는 경우가 많은데, 박진희 역시 14년간 코리아나 모델인 채시라와 함께 활동하게 됐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10년간의 공백을 깨고 컴백한 015B의 7집 앨범이 발매와 동시에 초판이 거의 매진돼 추가 제작에 들어가는 등 돌풍을 예고했다.015B 소속사에 따르면 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구매사이트에서는 음반 발매 2~3일 전부터 열혈 팬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일부 음원을 선 공개한 도시락 사이트에는 쏠쏠한 인기를 끌었다. 또 초반 앨범이 거의 소진돼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이번 7집은 015B의 다양하고 실험적 쟝르의 음악들로 꾸며져 있다. 8비트의 음원을 이용한 실험적인 곡 ‘처음만 힘들지’를 필두로 새로운 보컬스타일을 시도한 박정현과 다이나믹 듀오의 힙합곡 ‘너 말이야’는 과거 015B와 다른 느낌을 주면서 신선한 충격을 준다.클래지콰이의 호란이 참여한 일렉트로니카 스타일의 ‘성냥팔이 소녀’나 신예 신보경이 열창한 R&B발라드 ‘잠시 길을 잃다’ 같은 새로운 스타일의 곡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 015B의 아주 오래된 팬들(?)에게는 정석원과 유희열이 듀엣으로 부른 ‘모르는게 많았어요’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소속사의 전언이다.최근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이제 대중적인 인기보다는 좋은 음악을 만드는 음악계의 선배로 남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장나라가 홍콩 스타 위원러(余文樂)와 극비리에 듀엣 음반을 추진 중이다.현재 중국드라마 '굿모닝 상하이' 촬영 중인 장나라는 위원러 측으로부터 듀엣 음반 제의를 받고 진지하게 고려 중이다.위원러는 영화 '무간도2'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스타.장나라 측 한 관계자는 "위원러 측이 합작음반을 내자고 제의해 왔다"며 "현재 진지하게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위원러 측에서 듀엣으로 두 곡 정도를 부르고 각자 3곡씩 담아 정식 듀엣 음반을 내자고 제의해 왔다"며 "위원러 측에서 합작 음반을 내면 홍콩과 대만 프로모션을 위원러가 맡고, 중국대륙과 한국을 장나라가 맡아 홍보를 하며 어떻겠냐고 말했다"고 밝혔다.특히 이 관계자는 "장나라가 한국 음반 작업을 위해 수집한 곡도 많은데 충분히 가능한 일 아니겠냐"며 듀엣음반 실현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한편 '굿모닝 상하이'에서 장나라를 아버지를 따라 중국으로 이민 온 여주인공 유재수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가족에게 불행만 가져다주는 유재수와 가족의 사랑에 목말라하는 왕지호(위원러 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진실한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굿데이)





 


                                                  



















 MBC 청춘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의 말없는 스마일맨 최원준이 목소리를 공개하며 부른 노래 실력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4일 방송된 '레인보우 로망스-기억속의 먼 그대'편에서 그동안 말없이 미소만 띄우던 최원준이 노래를 통해 목소리를 공개했다.최원준은 이날 방송분에서 노래 부르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반주와 함께 이은미의 '어떤 그리움'을 열창했다.이날 방송이 끝나자 시청자 게시판에는 최원준에 관한 글들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그동안 목소리가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노래를 너무 잘하더라" "외모도 잘 생겼지만 노래도 정말 감미롭게 잘한다"는 등의 호평이 올라와 있다.또한 방송이 끝난 직후부터 약 5시간동안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서 3위까지를 석권하며 '스마일맨' 'X5' '어떤그리움' '스마일맨 노래'등 최원준과 관련된 검색어로만 10위권 안에 5개가 올랐다.가수 준비생인 최원준은 가수 데뷔 전 노래실력을 공개해 네티즌으로부터 호평을 받아 가수로의 출발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신지가 연기자 겸업에 나선다.신지는 10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일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엉뚱한 신세대 이혼녀로 등장해 연기 신고식을 치른다.‘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신지가 연기하는 인물은 남편과 이혼한 뒤 사업가를 꿈꾸며 할일 없이 지내는 ‘백조’ 캐릭터다.이혼하고도 전 남편의 집에서 시부모와 함께 살 정도로 당돌하면서도 엉뚱한 인물이다.남편으로 등장하는 탤런트 최민용과 재결합을 놓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제조할 예정이다.TV 오락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엉뚱한 발랄함으로 인기를 모아온 신지가 시트콤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게 되는 셈이다.신지의 파트너로 등장하는 최민용은 지난 2005년 SBS 시트콤 ‘귀엽거나 미치거나’ 이후 1년여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하며 신지와 커플을 이뤄 ‘엉뚱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MBC는 현재 방송중인 ‘레인보우 로망스’를 끝으로 당분간 청춘 시트콤을 중단하고 가족 시트콤 체제로 전환한다.그 첫 번째 작품인 ‘거침없이 하이킥’은 이순재-전원주, 정준하-박해미,최민용-신지 등 3대의 유쾌한 가족 이야기를 펼쳐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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