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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현 독도과자 판매

독도본부 |2006.09.06 11:01
조회 140 |추천 0


일본 시마네현 일장기 꽃힌 독도과자 판매 산잉추오신뽀에 따르면, 한일 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독도 형태를 한 만두 「다케시마 이야기」의 판매가, 시마네현내에서 시작되었다. 기획 개발은, 코이즈미 수상을 소재로 한 히트 상품 「쥰짱 만두」를 만든 도쿄의 특산물 도매상 「오오후지」. 올 봄의 해양 조사 문제의 뉴스를 본 오오쿠보 토시오(大久保俊男) 사장(58)이 「누구나가 알고 있는 다케시마를 상품으로 하여 화제를 만들자」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동도(東島)와 서도(西島) 2개의 섬을 재현한 노랑팥소 만두로, 표면에는 「다케시마」라는 소인(燒印)을 각인. 이쑤시개로 만든 일본기도 넣었다. 패키지에는, 사진과 함께 「2월 22일은 다케시마의 날입니다」라는 문언을 더해 일본 고유의 영토인 것을 호소하고 있다. 8월 하순에 오오쿠보 사장이 시마네현 오키의 시마쵸(町)를 방문해 쵸(町)내의 판매 시설에서 시험 판매했는데, 호평을 얻었기 때문에 본격 판매를 단행했다. 쵸(町)내의 매점에서 판매를 개시, 향후 본토(本土)에서의 판매도 예정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이미 화제가 되어 오오쿠보 사장은 「시마네 특산물의 명물을 창작하고픈 마음에서 개발했다」라고 이야기해, 다케시마의 영유권의 보급 계몽에 노력하는 현(?) 총무과의 마스다 스구루(升田優) 과장은 「민간차원에서의 노력이 있는 것은 기쁘다. 많은 사람에게 다케시마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이라고 주민들의 기운이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번역 .정리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2006. 9. 1.산인츄오신뽀(山陰中央新報) 竹島まんじゅうが誕生  日韓??が領有?を主張する竹島の形をかたどった?きまんじゅう「竹島ものがたり」の販?が、島根??で始まった。企?開?は、小泉首相を素材にしたヒット商品「純ちゃんまんじゅう」も手掛けた東京都の土産物問屋「大藤」。今春の海洋調査問題のニュースを見た大久保俊男社長(58)が「誰もが知っている竹島の商品で話題づくりを」と思い立った。  東島、西島の2つの島を再現した?身?(あん)のまんじゅうで、表面には「竹島」との?き印を刻印。ようじで作った日本?旗も入れた。パッケージには、??とともに「2月22日は竹島の日です」との文言を添え、日本固有の領土であることを訴えている。  8月下旬に大久保社長が同??岐の島町を訪れ、町?の物販施設で試?販?したところ、好評を得たため本格販?に踏み切った。町?の?店で販?開始し、今後、本土での販?も予定している。  インターネット上では?に話題になっており、大久保社長は「島根名物の土産物を創作したいとの思いで開?した」と話し、竹島の領有?の普及啓?に努める??務課の升田優課長は「民間での取り組みがあるのはうれしい。多くの人に竹島を知ってもらう契機になれば」と住民機運の高まりに期待している。  12個入り、840円。問い合わせは?岐特産センター(電話08512․2․0787) 山陰中央新報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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