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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이야기 vol_11

찡오랑 |2006.09.06 13:59
조회 26 |추천 0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 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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