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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반찬,안주) - 넘고소한 두부새우야채전 -초간단!

서지은 |2006.09.06 14:59
조회 276 |추천 1

헉,,,얼마만의 발행인지...얼마안된것 같은데 저에겐 정말 넘 오래된 느낌....

발행이 뜸해~~ 그런가~~ 쪼까 방문자수도 주는것 같고....분발분발 해야쥐요..

 

찌개 끓이고 남은 어정쩡한~ 두부도 있고..

냉동 칵테일 새우 마저 남은거 정리할겸

싸이 하늘님의 레시피를 맘만먹고 해야지~~ 하다가 드뎌 해보았습니다.

하늘님, 또는 저는 인규맘님이라고 부른다죠..움하하하~

정말 천사같으신분이랍니다~ 어쩜 솜씨또한 일품인지..

저같은 초짜는 따라가지도 못한다죠.....비굴비굴~~ ^^;;

 

앙~~ 근데 난 왜 하늘님처럼 이쁘게 나오질 안는거지??양이 달랐나?

부칠때 영~ 이상해서리 계란하나더 추가했어요~

그랬더니 그나마 수월하더라는....

 

예전에 스크랩해둔 레시피 따라 하기~!! 아자~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참좋구~ 안주로도 참 좋은듯~~

 

냄새가 얼마나 고소하고 맛있던지....

하나 먹어보고는 도저히 아까워서 난 못먹겠더라는..

그래서 남편이랑 유비니 다 먹이고 ~~

워낙 양을 마니 하지 안아서리 나 먹을거 없었다죠..ㅡㅡ

 

 정말정말 맛이고 향이고 끝내주게 고소하고 냠냠했던 두부새우야채전

 

 

 

 

 

 

넘고소한 두부새우야채전

 

17-18개분

 

 

재료 : 계란 2개, 당근 반개정도, 양파 1/4개, 실파 2-3대, 두부 250그람,

        칵테일새우 25개, 전분 2-3작은술 , 소금 후추약간씩, 올리브오일

 

 

 

 

    사진과 달리 계란 하나 더 추가요~~ ^^ 합이 2개!!      


 


 

두부는 먼저 키친타올로 물기를 꼭꼭 눌러 제거해준다음

포테토매쉬어로 꾹꾹 눌러 으깨줍니다

 

 

 

 


 

큰볼에 으깬두부, 곱게 자른 실파, 양파와 당근 다진것. 새우다진것 ,

계란 2개넣어주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해주고 전분 넣어줍니다.

 

 

 

 

 


잘 뒤적뒤적 섞어주죠

 

 

 

 


 

기름두른팬에 노릇하게 지져내면 됩니다.

전 하나지져보니 영~ 따로 놀더라는....ㅎㅎㅎ

그래서 계란 하나 더 넣었어요..

그랬더니 대략 수습되더라는.......ㅋㅋㅋ

 

 

 

 

 


 

얼마나 고소하고 맛있던지~~ 역시 새우의 감칠맛은 따라갈자가 없다죠..

 

 

 

 

강추에요 강추!! 아이들 넘 잘먹습니다~

울 유빈이도 밥이랑 같이 마니 먹었다죠~

 

 


 

 

마니마니 해서 드세요~~ 식어도 맛있삼~~~!!!

 

 

 

 

지금 오후 한시반인데 여지껏  침대에서 뒹굴대다 페퍼 하나 간신히 올렸네요//

 

좀 아까 남편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주말에 스키가자구... ^^

좀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오늘 눈이 마구마구 내려주었다네요..그래서 가잡니다..

계속 가자고 벼르기만 하다가 남편이 바빠서 시간 맞추기가 거시기해서리 포기하고 있었더니

담주 지나면 이제 시즌끝나가니까 눈왔을때 얼른 가서 유비니 눈 보여주자네요...푸할~

 

뭐 애를 데리고 가니 스키타기는 포기해야하구...헉 남들이 들으면 스키 잘 타는줄 알겠네...ㅋ

저 못타요..완전 비기너 수준,,,ㅋㅋㅋㅋ

유비니 눈 보여주러간다는 취지하에~ 그냥 눈구경하고 눈싸움이나 할까~~ 하고 간답니다~

 

야~~호~~ 신나라!!! 유비니가 넘 좋아할것 같아요!!! 내 맘이 다 뿌듯뿌듯..

 

참, 낼이 우리 4주년결혼기념일인데..스키가는걸로 얼렁뚱땅 넘어가지 안을까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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