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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토킹클럽 면접보고 ~

우낀원장 |2006.07.07 10:05
조회 1,472 |추천 0

이력서를 본 원장 하는말..이런 회사도 있나요?

어이가 없었다,, 영어전문 학원을 경영 할 사람이 유아전문 프로그램  ㅇㅇ 회사를 모르고 있남?

맘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나의 경력은 4년은 되는걸 보고선  페이를 얼마를 생각하느냐?

그리고 개강이 언젠된 함께 시작할수있냐며 그랬다,

프린트로 시강을 하니 시간이 의예로 길진 않았고 메뉴열 역시 없었기에 그림 설명만 하고 보여줬다,

원장,여강사 2명이 보고 질문을 시작하더라.

여강사중 한명이 마침 예전 내가 근무했던 회사 창원지점에 있었던 사람이었다,

하는말이 예전 회사에서 했던 수업을 보여주지 마니 아쉽다고했다,

난 솔직히 그런 생각 못했었고 메뉴얼도 주지도 않았으면서,,이래저래 맘이 상했다.

원장은 그자리에서도 바로 합류 가능하겠나는 이야기를 계속 내뱉었다,

근데 이건 원장보다 여강사들이 나에게 경력에 대해서 지금 일하는곳에 대해서 따지는거 아닌가,,

좀 학원이 이상했다,

난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었다,

처음부터 페이 이야기를 하질 말든지...

학원 체인점에 대해 그때 알았다,

원장은 돈만 있음 되는구나를......

정말 기분 지대로 안 좋은 날이었당,

열분들도  제 이야기 간접으로 아시고 사회생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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